강자생존 리뷰(~60화)

“강자생존”은 사람들에게 갑자기 능력이 생기고, 몬스터에게 생존하는 일반적인 웹소설입니다. 주인공의 행동이 답답하지 않고, 다른 각성자보다 한발 앞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초반에는 <바람의 화살>을 사용하는 제한인 파투스를 잘 배분해서 싸우고, 몬스터의 약점을 탐색해 공략하는 부분이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고블린이 나온 부분부터 재미가 떨어지긴 했지만, 엄청 재밌진 않아도 타임킬링으로 읽기 좋았습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60화 (보통이요)
작가 : 오렌 (전작 – 아포칼립스의 만능 잡캐, 환생으로 독존한다)
플랫폼 : 문피아- 강자생존

웹소설 환생으로 독존한다 리뷰(~50화)



키워드

#현대판타지, #몬스터_아포칼립스, #인간_중_독보적인_강함


스토리

주인공이 살던 바로 옆 건물들이 건물별로 수백 미터 너머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그 공간 사이를 숲과 몬스터가 채우게 됩니다. 곳곳에서 몬스터에게 사람들이 습격받던 순간 주인공은 시스템의 시험을 받습니다. 팔씨름, 달리기, 춤, 장기로 스탯 테스트를 받고 꽤 괜찮은 기본 스탯으로 시작합니다. 또한, 파투스라는 한정된 자원을 활용해 <바람의 화살>이라는 이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새로 얻은 S급 <몬스터 지식 획득>은 해당 몬스터를 사냥할수록 추가 데미지와 약점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주인공은 침착하게 파투스를 관리해 좀비, 크로거, 흡혈귀 등을 잡으며 강해집니다. 또한, 안전지대로 지정된 아파트나 주택의 관리자들을 부하로 얻고, 다른 능력자와 생존자를 늘이며 영역을 넓혀 나갑니다. 하지만 더 강한 몬스터와 보스, 다른 생존자들에게 생존의 위협을 받습니다.


태그 – 웹소설, 강자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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