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네크로맨서 리뷰(~20화)

2_보통이요

평점 : ~20화 (보통이요)
작가 : 홍실장 (전작 – 너의 인테리어가 보여)
플랫폼 : 문피아 – 강철 네크로맨서
키워드 : #현대판타지, #헌터, #시체_대신_강철, #네크로맨서, #사망회귀


리뷰

“강철 네크로맨서”는 뼈로 이루어진 스켈레톤이 아닌 현대 무기로 무장한 강철 스켈레톤을 소환하는 웹소설입니다. 스켈레톤의 골조가 철이라 더 강하고, 해골 궁수는 저격총으로 무장했으며, 해골 법사 대신 포병이 나오는데 설정이 매력적이기보단 억지스러웠습니다. 특히 포병이 레이더 달고 꼬마 해골이 사수 노릇을 하는 건…

그리고 주인공이 사망 회귀를 하는데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처럼 이전 회차의 스킬 레벨이 유지됩니다. 해골병사는… 과 달리 너무 쉽게 레벨을 올리기도 하고, 그 이유가 떡밥으로 뿌려지지도 않아 당위성이 부족했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 주변에서 얼쩡대는 미친 직장 동료 때문에 발목 잡히는 게 별로였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네크로맨서 클래스를 각성한 헌터입니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 스켈레톤으로 되살린 시체가 하필 S급 헌터의 딸이었고 그로 인해 몇 년 동안 쫓기다 살해당합니다. 죽음 후 각성 당일로 회귀하게 되고 뼈로 이루어진 스켈레톤을 소환하던 스킬은 강철 스켈레톤을 소환하게 바뀝니다.

비록 물량을 포기했지만 하나하나가 정예하고 현대 무기로 무장한 상급 병과 덕분에 더 강해집니다. 하지만 직장 동료이자 S급 헌터의 딸인 여자가 자신의 각성을 위해 미쳐 날뛰고 그 결과 주인공은 여러 번 사망 회귀하게 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각성 첫날의 루틴을 벗어난 주인공은 바뀐 스킬로 독존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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