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올마스터 리뷰(~35화)

3_좋아요

평점 : ~35화 (좋아요)
작가 : 냉장고1 (전작 – 링크 더 오크, 공작가 장남이지만 엑스트라)
플랫폼 : 문피아 – 게으른 올마스터
키워드 : #현대판타지, #오파츠, #비밀단체, #반려정령, #게으름


리뷰

“게으른 올마스터”의 주인공은 중증의 프로 방콕러로 35화까지 딱 한 번 외출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잠룡전설]처럼 게으르지만 나름 개성 있는 캐릭터입니다. 완전언어습득을 통해 정령어를 이해하고 청소, 살림, 전투, 멘탈 힐링까지 해주는 반려 정령을 소환합니다.

또한 집을 찾아오는 이세계인과 담소를 나누고 밥 먹는 등 힐링물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곧 오파츠(시대를 벗어난 유물)와 능력자가 등장하고 사회 이면 비밀단체들의 비밀과 전투도 나옵니다. 괜찮은 소설이지만 힐링물과 이면세계 배틀물이 결합해 엉성한 조금 엉성한 느낌입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로또에 당첨된 후 집과 주식을 사고 그 또한 대박이 납니다. 일하지 않아도 먹고사는 데 문제가 없어 매일 집에 박혀 살아갑니다. 그런던 어느 날 현관을 열자 회색 도시가 아닌 대자연이 펼쳐진 세계가 나타납니다. 집이 NT라고 부르는 오파츠가 되며 이세계의 마경과 연결된 덕분에 이세계인을 만나게 됩니다.

자신의 능력인 완전언어습득으로 이계인이 사용하는 정령어를 습득해 반려 정령을 만들기도 합니다. 평화로운 이계와 달리 지구에서는 이면의 가장 큰 단체이자 관리자 [기업], 자신들 외의 능력자를 살해하는 [밀레니엄], 독립된 능력자의 모임 [거울 속 톱니바퀴] 등 그를 주시하는 이면의 단체와 접촉하게 되고 여러 사건에 휘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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