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악마사냥꾼이 되었다 리뷰(~39화)

“게임 속 악마사냥꾼이 되었다”는 주인공이 꽤 먼치킨이어서 적의 위협을 사이다로 헤쳐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주 무기가 활이기 때문에 검처럼 흔한 소재가 아닌 신선한 전투가 전개됩니다. 또 단검, 비도, 검 모두 잘 써서 활만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게임 어쎄신 크리드처럼 암습, 기습, 후방 지원, 탱킹, 딜링 등 여러 포지션을 보여줍니다.

주인공의 성격도 마음에 드는데 자신의 임무를 처리하고 그 대가를 확실히 받습니다. 은원이 정확해서 배신자를 찾아 처단하거나, 도움이 될 동료를 챙기고 도와주는 모습도 보입니다. 전투에서 혼자 다 해 먹는 것이 아닌 궁수로서 탱커나 딜러와 협동해 그들이 만들어준 기회를 잘 활용합니다. 근접 전투 능력도 엄청나지만, 조커로 활용하기 위해 동료에게도 숨기는 치밀한 모습을 보입니다.

약간 먼치킨, 장비 업그레이드, 웨폰 마스터, 궁수 같은 키워드를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웹소설입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39화 (강추!!!)
작가 : 신박
플랫폼 : 문피아- 게임 속 악마사냥꾼이 되었다


키워드

#판타지, #궁수, #웨폰마스터, #어쎄신_크리드 #먼치킨, #사이다, #악마사냥꾼


스토리

주인공은 적의 공격 간격을 보는 능력 덕분에 프로게이머로 성공합니다. 적의 공격 범위가 보이기 때문에 세계 대회를 5번이나 1위를 하고 시시해 합니다. 이때 한 여자가 <악마의 시대>라는 게임의 후속작을 만들었다고 말하고 주인공은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그는 전쟁에서 죽어가던 레인저로 깨어나고, 1년 후 주인공은 악마사냥꾼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악마를 사냥하는 이유는 악마를 사냥해 강해질 수 있고, 현상금을 얻을 수 있으며, 게임 클리어를 위한 메인 퀘스트에 접근 할 수 있어서 입니다. 악마에게 습격 당하는 귀족 소녀를 돕고, 광산의 악마를 퇴치하고, 악마추종자가 된 왕자를 암살하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2부의 주인공 격인 다른 직업군들과 만나 인연을 맺고,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레벨업을 해 더 강해집니다.

주인공이 마주치는 악마는 명성과 경험치를, 인간 적들은 돈과 장비를 헌납하고 죽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대악마의 수하들이 대륙 곳곳에서 암약하며 벌이는 학살과 음모를 막으며 클리어를 위해 노력합니다.


태그 – 웹소설, 게임 속 악마사냥꾼이 되었다
다른 웹소설 리뷰도 읽어보세요. (클릭)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