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가 장남이지만 엑스트라 리뷰(~175화)

“공작가 장남이지만 엑스트라”의 주인공은 소설에서 단 몇줄만 등장한 엑스트라의 몸에 빙의합니다. 하지만 뛰어난 재능을 갖고, 집안이 금수저인 공작가의 장남입니다. 이런 상황에 주인공은 소설의 진주인공과 2부 보스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설계를 시작합니다.


책정보

3_좋아요

평점 : ~175화 (재밌어요)
작가 : 냉장고1 (전작 – 링크 더 오크)
플랫폼 : 문피아 – 공작가 장남이지만 엑스트라


키워드

#판타지, #엑스트라_주인공, #인재육성, #금수저, #엑스트라가_진주인공_낙오


스토리

주인공은 자신이 보던 소설의 공작가 장남에 빙의합니다. 제국의 4대 공작가 중 하나로 북방의 3왕국과 남쪽 이종족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정예병과 상급기사를 보유한 공작가지만 훗날 진주인공에게 멸망합니다. 소설 속 진주인공은 뛰어난 동료, 강력한 성유물, 막대한 금력과 운으로 세력을 모아 원수인 공작가를 무너뜨립니다.

주인공은 그런 미래를 알고 있기에 자신의 무력과 세력을 강화하려 합니다. 신분을 숨기고 진주인공에게 접근해 미래에 차지할 부를 뺏어오고, 성유물을 차지합니다. 주인공에게 이것저것 빼앗겨 버리는 진주인공은 소설 초반에 낙오해 버립니다. 대신 진주인공의 모든 것을 차지한 주인공이 소설 2부의 흑막이었던 파르나 교단과 싸워나갑니다.

파르나 교단은 각 종족의 우수인자로 만들어진 전투병 [종]과 엘프 인자로 미모로 미인계, 첩보를 담당하는 [그림자]를 가진 강력한 세력입니다. 교단을 막기 위해 진주인공의 동료 못지않지만 성장하기 전에 죽어버리는 가문의 기사들을 키워 상급기사를 만들어냅니다. 미래의 지식과 상태창으로 적을 찾아내고, 다른 세력과 충돌 시켜 어부지리를 얻으며 교단의 세력을 깎아갑니다.


특징

“링크 더 오크”를 쓴 냉장고1님의 작품입니다. 이전 작품이 인간과 오크 두 주인공의 [교단 성장물]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뛰어난 동료를 육성하는 [세력 성장물]입니다. 주인공 혼자 강해져 무쌍을 찍는 것이 아니라 휘하 기사들과 연계해 싸우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 명씩 강해져 상급기사에 도달하는 성장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태그 – 웹소설, 공작가 장남이지만 엑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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