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연에 미친 무공천재 리뷰(~56화)

4_강력추천

평점 : ~56화 (강추!!!)
작가 : 자의 (전작 – 오버크라운)
플랫폼 : 문피아 – 기연에 미친 무공천재
키워드 : #무협, #기연_사냥꾼, #천재, #시한부, #겜_빙의, #거대_세력물


리뷰

“기연에 미친 무공천재” 는 [십전제]나 [황금백수], [절대강호] 같이 거대 무림 세력물입니다. 개인적으로 고전적인 각 지역 무림 세력보다 거대 무림 연합에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좋아합니다. 소설에서는 ‘제천사’로 불리는 연합의 무사와 ‘청류무사’라는 연합을 반대하는 테러 세력, ‘낭인’이라는 용병 신분이 나옵니다.

주인공은 비록 가장 대우받지 못하는 낭인이지만 고인물의 정보력으로 기연을 싹쓸이합니다. 하지만 천재적인 재능을 주는 대가로 죽음의 고통을 주는 체질의 치료나 고인물인 주인공도 개복치처럼 죽어 나갈 수 있는 여러 세력의 초고수들로 인해 혼자 무쌍을 찍지 않고 적절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재밌는 웹소설 이었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유명 무림 게임의 고인물이지만 매번 업적 달성 99%에서 실패합니다. 그러다 플레이어가 고를 수 있는 3개 신분 ‘제천사’, ‘청류무사’, ‘ 낭인’ 중 평소 눈길도 주지 않던 낭인을 선택합니다. 덕분에 시작 시 랜덤으로 발생하는 특성 중 재능의 끝장판 ‘기린지재’를 얻습니다. 하지만 곧 그는 현실이 된 무림에서 깨어나고, 재능을 대가로 엄청난 고통을 주는 페널티를 직접 경험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수만의 일반인과 수백의 무인이 세력을 걸고 싸우는 계투에 휘말리지만, 압도적 재능으로 활약합니다. 그렇게 살아남은 주인공은 자신의 지식을 활용하여 무림 곳곳의 기연을 발굴하며 독점합니다. 각종 영약, 무공, 신병이기를 획득하고 자신만의 용병단을 육성하며 절망적인 체질의 고통을 치료하기 위해 뛰어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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