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족장이다 리뷰(~35화)

2_보통이요

평점 : ~35화 (보통이요)
작가 : 알시리스 (전작 – 내 신도들이 너무 강하다)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 나는 대족장이다
키워드 : #판타지, #수인족, #종족전쟁, #종족값_높음, #영지_부족_발전물


리뷰

“나는 대족장이다”는 신들이 만든 샌드박스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자신의 종족과 부족을 키워나가는 웹소설입니다. 영지물 + 부족물 + 시스템 보상이 섞여 있고 주인공이 뽑기로 뽑은 종족의 능력치가 높아 다른 종을 압도하는 먼치킨 요소도 있습니다. 소설이 참신하거나 깊이 있는 건 아니라 [비슷비슷한 전개], [역시 나오는 소재]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평범한 소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소설을 비롯해 상인을 이겨 먹는 전개는 좀 안 나왔으면 합니다. 원가도 정가도 모르면서 “상인 : 2골드!”, “주인공 : 2골드 50실버!”, “상인 : 2골드 10실버” … 전통 시장에서도 하지 않는 방법을 왜 넣는 걸까요? 또한, 라노벨 [오버로드]처럼 부족민이 주인공을 추앙하는데 멘트가 매번 비슷하고 무엇보다 등장하는 부족민들의 개성이 없었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의 가문은 반역자로 모함당해 몰살당하고 주인공 또한 살해당합니다. 죽은 그는 자신이 뽑은 종족과 부족을 키워 생존하는 샌드박스 세계에서 경쟁하게 됩니다. 뽑기 운이 좋은 덕분에 강력한 육체와 마나 감응력을 가진 웨어비스트라는 종족의 족장이 됩니다. 그렇게 그는 압도적인 신체 능력으로 여러 퀘스트의 선두를 차지하며 받은 추가 보상으로 빠르게 부족을 키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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