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법사다 리뷰(~30화)

“나는 마법사다”는 신 시리즈(마신, 천신, 뇌신)를 쓴 김강현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제목만 보고 지나가려다 작가명을 보고 읽게 됬습니다.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처럼 뛰어난 오성으로 마법을 개량하고 “약먹는 천재마법사” 처럼 도시 국가에서 의뢰로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소재는 특이한 것 없지만 김강현 작가님의 필력 덕분에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30화 (재밌어요)
작가 : 김강현 (전작 – 천신, 마신, 뇌신 등)
플랫폼 : 문피아 – 나는 마법사다
키워드 : #현대판타지, #마법사, #천재, #먼치킨, #마법개량


스토리

주인공은 과거 기억을 잃은 대가로 마법 지식을 얻게 됩니다. 그는 마법을 수련하며 십여 년간 다른 마법사들을 찾지만 실패하고, 지구에 존재하는 마법사는 혼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위저드”를 방문한 마법사들을 보게 됩니다. 마법사들보다 월등한 능력을 가췄기에 주인공은 쉽게 그들을 미행합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에는 다른 마법사들이 있었고, 그들은 포탈이라는 물건을 통해 이면 세계로 이동합니다. 마법사들을 따라 이동한 곳은 마법과 이능이 보편화한 세상이었습니다. 한동안 마법의 경지가 정체되 있던 주인공은 그곳에서 전투를 경험하고, 마도구를 연구하고, 새로운 마법을 만들어내며 성장합니다.


태그 – 웹소설, 나는 마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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