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백퍼센트 순혈 인간 리뷰(~35화)

“나만 백퍼센트 순혈 인간”의 주인공이 혼혈보다 드문 100% 인간이라는 설정이 특이했습니다. 인간은 검귀, 몽마, 마녀, 용족 등 혼혈 보다 종족 능력과 육체 능력이 떨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인공이 염동력이라는 의외성과 자신의 게임 지식을 활용해 사건을 풀어가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또한 주인공의 행동에 주변 인물들이 오해하고 착각하는게 괜찮았던 웹소설입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35화 (재밌어요)
작가 : 매론 (전작 – 규격외 등급 해석사)
플랫폼 : 문피아 – 나만 백퍼센트 순혈 인간
키워드 : #현대판타지, #아카데미, #착각물, #초능력_염동력_사이코메트리


스토리

주인공은 즐겨하던 “혈통시대”라는 게임을 클리어하고 2회차를 시작합니다. 그러자 2회차 오리지널 캐릭터 “인간”에 강제로 빙의하게 됩니다. 문제는 종족 특성과 재능이 뛰어난 혼혈들과 달리 무능력한 순혈 인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시스템으로 한계치까지 강화한 육체지만 그래도 혼혈의 발끝도 따라가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력이 감지되지 않는 은밀한 특성 염동력과 파생능력(텔레파시, 사이코메트리)을 얻게 됩니다.

주인공은 게임의 결말인 멸망을 막기 위해 주인공은 아카데미에 입학합니다. 입학 면접 때 교수의 마력 압박을 없다시피 한 마력 재능과 감지 능력으로 가뿐히 통과합니다. 덕분에 차석으로 입학하며 기대와 관심을 받습니다. 그는 게임의 지식과 염동력의 의외성으로 게임의 스토리를 진행합니다. 그렇게 “혈통시대”의 네임드 캐릭터들과 교류하고 성장하며 멸망을 대비합니다.


태그 – 웹소설, 나만 백퍼센트 순혈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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