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소드 리뷰(~36화)

“데몬소드”의 주인공은 노력도 경험도 없지만 적을 도살하는데 엄청난 재능을 가진 먼치킨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성격이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재능과 달리 머리는 멍청하고, 망상에 잘 빠지는 나사 빠진 캐릭터입니다. 주변의 사람들도 다 나사 빠진 즉 망가진 모습을 보입니다. 성격은 별로였지만 검귀처럼 적에게 압도적인 폭력을 보여주는 건 나쁘지 않았습니다

책정보

3_좋아요

평점 : ~36화 (보통이요)
작가 : 백수귀족 (전작 – 지옥과 인간의 대결)
플랫폼 : 문피아- 데몬소드
키워드 : #판타지, #살육의_재능, #천살성, #먼치킨, #나사_빠진_성격


스토리

주인공은 영주성에서 나무를 하는 하인입니다. 그러다 영지에 귀한 손님이 도착하고 손님에게 검술 실력을 보이고 싶었던 도련님은 주인공을 상대로 대련을 합니다. 주인공은 한 번도 검을 든 적도, 검술을 익힌 적도 없지만, 천부적인 재능으로 순식간에 목을 벱니다. 분노한 영주는 주인공을 죽이려 하지만 손님은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마물과의 전선에 데려갑니다.

자신이 강한지도 모르고 바보 같은 주인공이지만 도적, 마녀, 마물을 쉽게 죽이며 자신의 재능을 깨닫습니다. 훈련소에서 교관들을 살해하고 도망하려는 훈련생들과 싸우고, 여자를 증오해 죽이지만 목숨을 태워 가며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원을 죽이며 자신만의 신념을 갖고 성장해 갑니다.


태그 – 웹소설, 데몬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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