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인사이드 아웃 리뷰(~48화)

“딥 인사이드 아웃”은 여러 소재가 녹아든 매력적인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양과 늑대의 요람’ 같이 지저도시의 디스토피아, ‘유랑지구’처럼 얼어붙은 지구 표면탐사, ‘아직 살아있다’ 분위기의 아포카립스 생존기가 적절히 가미됐습니다. 특히 갑작스러운 멸망으로 모든 일이 혼란한 상황에서 주인공이 뛰어난 판단력과 능력으로 사회적 지위를 높여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생존 + 미스터리 + 아포칼립스 + 디스토피아 소재가 들어간 재밌는 웹소설입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48화 (재밌어요)
작가 : 작가G (전작 – 해피해피 고문재단)
플랫폼 : 문피아- 딥 인사이드 아웃
키워드 : #현대판타지, #아포칼립스, #지저도시, #미스터리, #생존


스토리

갑자기 지구를 비추던 모든 태양빛이 사라지게 됩니다. 흑야 현상 직후 순식간에 떨어지는 기온과 곳곳에 만들어진 싱크홀에서 올라오는 괴물들로 인해 전 세계가 아수라장이 됩니다. 다행히 인류는 지하 12km 아래 있는 고대유적에 지저도시를 건설하고 있었고, 주인공 또한 그곳으로 피신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정된 자원과 시간 때문에 대한민국 인류의 100분의 1만이 지저도시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어떤 예고도 없이 발생한 사건으로 지저도시의 인류는 극심한 사회적 혼란을 겪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뛰어난 통찰력으로 지저도시의 자원 부족을 예상하고 군대와 커넥션으로 괴물들이 돌아다니는 지구 표면으로 나갑니다. 전 특수부대원으로의 능력으로 괴물을 분석하고, 자원을 모아 지저도시로 가져옵니다. 그렇게 그는 정보와 자원, 돈으로 HR-4로 분류된 자신의 지위를 높여나갑니다.


태그 – 웹소설, 딥 인사이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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