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검술이 너무 강함 리뷰(~37화)

2_보통이요

평점 : ~37화 (보통이요)
작가 : 아다따뚜겐 (전작 – 판타지 속 용병이 되었다)
플랫폼 : 문피아 – 마법사의 검술이 너무 강함
키워드 : #판타지, #대검_쓰는_마법사, #덩치, #전기_강철_속성


리뷰

“마법사의 검술이 너무 강함”의 주인공은 자신의 진짜 재능인 검술이 아닌 마법을 익히던 종군 마법사였지만 전장에서 처음 휘두른 검 덕분에 위기를 벗어납니다. 이후 거대한 덩치와 힘으로 휘두르는 대검술과 적당한 마법을 사용하는 마검사로서 강해지기 위해 방랑하는 웹소설입니다.

마법사로 단련하지 않은 육체가 너무 빨리 강해지는 것, 늦은 검술 입문, 얼떨결에 얻은 상급 검술 같은 개연성이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가볍게 타임킬링으로 읽기 괜찮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마탑의 마법사지만 뒷배경이 없어 전장에 종군 마법사로 차출됩니다. 뛰어나진 않아도 자신의 특기인 강철을 다루는 마법으로 살아남습니다. 그러다 적의 대마법과 초인급 기사의 출현으로 요새가 점령당하던 전장에서 얼떨결에 휘두른 검으로 많은 적을 베어 넘깁니다.

그런 그를 눈여겨본 상급 기사의 훈련과 검술을 사사받아 본격적으로 마검사의 길을 걷습니다. 종전 후 마탑을 나온 주인공은 평생을 하급 마법사로 살았지만, 앞으로는 대륙을 방랑하며 수련해 강해지기로 결심합니다. 그렇게 그는 자신에게 맞는 거대한 대검을 만들고, 마수를 처치하며 이름을 떨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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