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속 실눈 캐릭터가 되었다 리뷰(~47화)

“만화 속 실눈 캐릭터가 되었다”의 주인공은 실눈 캐릭터입니다. 슬레이어즈의 제로스, 블리치의 긴 처럼 실눈캐가 음흉하고 눈을 크게 뜨면 강해진다는 클리셰가 많죠. 평범한 주인공이 그런 실눈캐에 빙의하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라노벨 오버로드 처럼 캐릭터의 잔혹한 성격과 능력에 동화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평범한 영혼의 엉성한 모습을 다른 인물들이 착각하는 소재가 재밌었습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47화 (좋아요)
작가 : happylaz..
플랫폼 : 문피아- 만화 속 실눈 캐릭터가 되었다
키워드 : #현대판타지, #실눈_캐릭터, #음흉_강함, #도시국가, #의뢰, #착각물


스토리

주인공은 여동생의 웹툰 속 실눈캐에 빙의하게 됩니다. 정신 차린 그는 자신이 의뢰소라는 길드의 입단식을 치르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길드의 배신자를 잡아 처형하는 현장에서 마음속은 떨고 있지만 겉모습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합니다. 그렇게 충격적인 첫 시작을 하며 주인공은 빙의한 육체인 실눈캐의 성격과 능력에 동화되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은 뛰어난 감각, 통찰력, 단검술과 총도 버티는 육체를 갖게 됩니다. 또한 실눈캐의 성격과 포커페이스, 정장 패션을 무의식적으로 고집합니다. 그렇게 평범한 주인공은 비범한 육체를 얻어 새로운 세상에 적응합니다. 하지만 육체는 최악의 테러리스트 집단의 단원이었습니다. 영혼이 바뀐 것을 모르는 집단이 그에게 접근해 오기 시작합니다.


태그 – 웹소설, 만화 속 실눈 캐릭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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