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관 전설의 기수가 되었다 리뷰(~50화)

무림학관 전설의 기수가 되었다 리뷰(~50화)

평점 : ~50화 (보통이요)
작가 : 시저디 (전작 – 로맨스판타지로 떨어진 S급 헌터)
플랫폼 : 문피아 – 무림학관 전설의 기수가 되었다
키워드 : #무협, #아카데미, #소대장, #견원지간_동기들_일심동체_만들기


리뷰

“무림학관 전설의 기수가 되었다”의 주인공이 최고의 잠재력을 가졌지만 서로 견원지간이던 태산학관 건륭 17기를 단결시키고 성장을 도모하는 웹소설입니다. 무림을 배경으로 한 아카데미물 이여서 문명 레벨이 좀 이상합니다. 그래도 꽤 특색 있는 등장인물들과 동기들의 단결을 위해 음모를 꾸미는 것이 괜찮았습니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의 사관학교 파트와 비슷한 분위기였습니다.


줄거리

정파는 많은 현경의 고수가 배출된 황금기수 건륭 17기가 있었지만 그들의 단결력 부족으로 무너집니다. 무림맹 정보원이었던 주인공은 죽음 이후 회귀해 6년 전 태산학관에 입학하는 학생이 됩니다. 이때 활성화된 의문의 시스템은 그에게 여러 임무를 부여하며 보상으로 내공향상, 무공증진, 신체개조 등을 제공합니다.

어쩔 수 없이 입학했지만, 미래에 벌어질 정마대전을 대비해 동기들의 발전과 화합에 최선을 다합니다. 명문과 비명문의 갈등을 군기 잡으려는 선배들과 패싸움으로 해소하거나, 마교의 음모로 살해당할 이전 기수의 후기지수를 구출하는 등 훗날 ‘무적 건륭 17기’라고 불리는 황금세대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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