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 무적 리뷰(~50화)

“무무 무적”의 주인공은 근육 만능주의의 헬창입니다. 다른 헬창 소설이 그렇듯 주변인물에게 근육을 찬미하고 추천하는 모습이 웃깁니다. 또한 주인공이 좋게 말하면 순수, 나쁘게 말하면 좀 멍청해서 벌이는 사건들이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내공도 없이 근력으로만 원펀맨을 찍기 때문에 개연성은 부족합니다. 코믹 + 무협 + 헬창 소재를 좋아하면 추천하는 웹소설입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50화 (재밌어요)
작가 : 한중월야 (전작 – 나노마신, 마신강림)
플랫폼 : 문피아- 무무 무적
키워드 : #무협, #헬창, #먼치킨, #원펀맨, #코믹


스토리

사파천하를 거의 완성했던 웅패회는 모든 정파와 사대 종사의 공격에 무너집니다. 회주의 혈족인 주인공은 차마 아기인 그를 죽이지 못한 도사 덕분에 유배된 선비의 양아들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도사는 팔찌를 채워 금제를 가합니다. 그 팔찌는 숫자에 따라 육체에 가해지는 무게가 증가하는 보구였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무게에 적응해 살아가지 않고 끊임없이 육체를 단련해 극복합니다.

그는 내공을 익힌 적 없지만 근육의 물리력 만으로 무림인을 때려눕힙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강한 힘을 갖고 있음에도 양아버지를 뒷바라지하며 조용히 살아갑니다. 그러다 십여 년 만에 양아버지의 유배가 풀리고 주인공 또한 그를 따라 세상에 나옵니다. 주인공은 얼떨결에 무인을 육성하는 창천무학관에 입학하게 되고 자신의 근육 단련법을 가르치는 근육 단련류를 만들어 널리 알리기 시작합니다.


태그 – 웹소설, 무무 무적
다른 웹소설 리뷰도 읽어보세요. (클릭)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