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풍당당 이세계 문화침략 리뷰(~25화)

“문풍당당 이세계 문화침략”의 주인공은 뛰어난 형과 동생을 따라잡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너무 심한 훈련으로 의식불명이 됩니다. 그의 영혼은 지구 오타쿠의 배후령이 됩니다. 지구에서 10년간 미디어에 절어진 주인공은 심심한 이세계에 문화를 퍼뜨립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25화 (보통이요)
작가 : RUT (전작 – 추억팔이 BJ의 회귀방송)
플랫폼 : 문피아- 문풍당당 이세계 문화침략


키워드

#판타지, #오타쿠_주인공, #문화발전, #지구의_재밌는_미디어에_절여진_뇌


스토리

주인공의 형은 검술의 천재, 여동생은 마법의 천재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비교당한 주인공은 피나는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훈련 중 의식불명에 빠지게 됩니다. 영혼만 지구로 이동해 한 오타쿠의 배후령으로 따라다니게 됩니다. 현실에선 1년, 지구에선 10년 만에 깨어나게 됩니다. 요양하던 중 동생의 추천으로 읽게 된 로맨스 소설은 명작이지만 정석적이고 심심했습니다.

주인공은 지구의 “아내의 유혹” 같은 불륜, 배신, 역하렘 등 자극적 요소를 넣은 소설을 씁니다. 전에 없던 클리셰와 자극에 선풍적인 인기를 끕니다. 연극, 음악, 굿즈, 예약판매, PPL 등 지구 미디어 기업의 각종 홍보법과 멀티유즈 전략으로 폭발적 인기를 얻습니다. 검술과 마법에 대한 트라우마를 이겨낸 주인공은 이세계에 새로운 문화혁명을 일으킵니다.


특징

현실과 달리 대부분 중세가 배경이 되는 이세계에선 즐길 거리가 부족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10년간 지구의 생활로 오타쿠가 돼버렸고, 미디어의 노예가 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재미를 충족할 콘텐츠를 만들어 낼 환경을 구상합니다. 지구에선 썩어 석유가 돼버린 클리셰와 장르를 퍼뜨리며 문화를 발전시킵니다. 이런 주인공의 모습이 먹기 위해 소중히 가꾸는 농부의 모습처럼 보입니다. 다음에 어떤 클리셰로 이세계에 평지풍파를 일으킬지 궁금한 소설입니다.


태그 – 웹소설, 문풍당당 이세계 문화침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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