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짓고 살아남기 리뷰(~50화)

“벽 짓고 살아남기”는 자신이 즐겨하던 게임의 능력을 얻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몰려드는 몬스터 웨이브에서 살아남는 웹소설입니다. 주인공이 각성한 능력은 마인크래프트 능력과 비슷합니다. 흙 블록, 화염 블록, 나무 블록 등과 픽셀 동물들까지 나옵니다. 다른 사람들도 리니지, 교육용 게임, FPS, 전략시뮬 등 다양한 게임의 능력을 갖게 되지만 다른 게임들은 가상현실이 현실이 되기 전 어느 정도 밸런스 패치 된 게임들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나인크래프트라는 리뉴얼 되지 않는 게임을 했기 때문에 밸런스가 붕괴되는 능력을 갖습니다. 예로 하늘에 블럭을 쌓아 하늘섬을 만들고, 화염 블럭으로 주변을 용암지대로 바꾸는 등 일이 가능합니다. 2020년에 ‘검은사막’, ‘아키에이지’ 등 게임이 있는데 팩맨만 하는 페인력으로 현실성 없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죠. 이런 능력으로 몬스터 웨이브에서 용암에 빠뜨리거나 블록에 압사 시키는 방법으로 포인트를 얻고 더 강해지는 소설입니다. 타임킬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50화 (보통이요)
작가 : 주절뱅이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 벽 짓고 살아남기


키워드

#현대판타지, #마인크레프트, #크리에이터, #밸런스_붕괴_캐릭터


스토리

세상의 모든 게임은 하나의 가상현실 플랫폼으로 통합됩니다. 엄청난 가상현실 구현력과 5만 원에 불과한 접속기로 개발자와 유저를 끌어모았고, 모든 게임은 이 가상현실 플랫폼 ‘패쳐’에 통합됩니다. 과거에 나왔던 게임들도 리뉴얼돼 가상현실로 새롭게 구현됩니다. 주인공은 이런 트랜드에도 꿋꿋이 고전 게임으로 분류되는 나인(마인)크래프트를 합니다. 그러다 패쳐의 파이널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사람들은 게임의 능력을 현실에서도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타난 털 뭉치 같은 몬스터의 웨이브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게 됩니다. 흙 블록에 몬스터를 가두고 압사시키거나, 용암에 빠뜨리는 방법 등으로 대량학살을 합니다. 나인크레프트 랭커의 자존심으로 매번 같은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웨이브를 막아냅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밸런스를 붕괴시키는 능력은 관리자의 견제를 받고, 리니지나 FPS 같은 다른 게임 유저의 공격을 받습니다.


태그 – 웹소설, 벽 짓고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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