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리뷰(~48화)

4_강력추천

평점 : ~48화 (강추!!!)
작가 : Q10 (전작 – 몰락한 남작가의 회귀자)
플랫폼 : 문피아 –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키워드 : #판타지, #천재_검사, #성장물, #기사


리뷰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의 소재는 특별하지 않지만, 작가님의 뛰어난 필력과 스토리 진행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조금씩 실력을 쌓아가며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모습이 재밌었습니다. 신부, 스승, 주군 등 여러 등장인물과 좋은 상호관계를 보여줍니다. 또한, 복수의 대상이자 닿고 싶은 목표를 계속 되새기며 향상심을 갖고 노력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고아로 창관을 관리하는 조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는 범상치 않은 외모와 뛰어난 임기응변, 신체 능력까지 가졌지만 뒷골목 대장간에 걸린 검을 보며 검사를 꿈꾸는 평범한 소년입니다. 주인공은 기사에서 현재는 음지 조직의 보스로 추락했지만 창녀들을 보호하고 고아였던 자신을 거둬준 그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다른 조직과 분쟁이 발생하고 그 일 때문에 초청한 방랑 기사는 사실 보스를 죽이기 위해 귀족이 보낸 고위기사였습니다. 모든 조직원이 몰살당하고 주인공은 다른 조직의 추격을 받지만 여럿의 도움으로 겨우 도시를 탈출합니다.

그는 검에 대한 재능과 자신에게만 들리는 기사 영혼의 가르침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용병으로 이름을 떨칩니다. 주인공이 참가한 토벌전의 젊은 귀족은 뛰어난 활약과 잠재력을 가진 그를 기사로 키우기로 합니다. 그렇게 고아에서 용병으로 서번트로 기사로 인정받으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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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현재 최애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