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경제학 리뷰(~30화)

“빌런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을 보고 주인공이 악당 성향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습니다. 미래의 에너지? 법칙? 같은 EP를 통해 주인공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물건들을 만듭니다. 그렇게 성공도 하고, 돈도 벌고, 다른 EP 제품으로 세상을 발전시키는 이야기입니다. “굿 블러드”와 비슷한 새로운 신소재로 발명하는 느낌의 웹소설 입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30화 (보통이요)
작가 : 드림보트 (전작 – 연예계에 등장한 몬스터 PD 등)
플랫폼 : 문피아- 빌런의 경제학
키워드 : #현대판타지, #발명가, #기업물, #미래문명


스토리

주인공은 석유 연료에 첨가하기만 해도 11%의 효율을 높이는 기적의 첨가제를 발명합니다. 이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의식에서 만나는 미래 과학자들의 도움 덕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기업과 기술은 큰아버지와 대기업의 작당으로 뺏기게 됩니다. 그렇게 그는 세상을 바꿀 특허를 헐값에 뺏기고 미국으로 떠납니다.

하지만 이미 이론상으로 22%, 33% 효율의 물질을 만든 그는 미국에서 투자자를 찾습니다. 미국 친구의 도움으로 거대 투자회사와 오일 메이저의 지원을 받아 제품을 출시합니다. 그 영향으로 11% 첨가제로 주목받던 대기업의 주가를 폭락시키며 복수를 합니다. 그렇게 기반을 만든 주인공은 미래의 지식으로 세상을 바꿀 발명을 하기 시작합니다.


태그 – 웹소설, 빌런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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