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속 원술의 동생이 되었다 리뷰(~52화)

4_강력추천

평점 : ~52화 (강추!!!)
작가 : 유수 (전작 – 업어 키운 여포)
플랫폼 : 문피아 – 삼국지 속 원술의 동생이 되었다
키워드 : #역사대체소설, #삼국지, #원술_동생, #인재_수집, #뛰어난_군략


리뷰

“삼국지 속 원술의 동생이 되었다”를 리뷰하기 위해 다시 들어갔을 때 아쉽게도 연중을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코웨이 삼국지처럼 인재를 수집하는 것이 재밌던 소설입니다. 주인공은 삼국지 덕후로 장수 스테이터스(지략, 무력, 군략)와 역사를 이용해 뛰어난 인물들을 모읍니다. 그렇게 조금씩 두터워지는 인재층은 역사 속에서 꿀물 찾다 맞아 죽는 꿀물 황제 원술을 강력한 제후로 만듭니다. 위, 촉, 오의 인재들을 블랙홀처럼 끌어모아 만든 드림팀으로 전란을 해져가는 모습이 재밌었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삼국지 커뮤니티에서 다른 유저와 원술에 대해 토론하던 중 잠들게 됩니다. 다시 깨어난 그는 자신이 원술 동생의 몸에 빙의한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삼국시대에 살게 된 주인공은 처소에 산처럼 쌓인 업무를 보고 인재 등용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그 첫 번째로 ‘노숙’의 마음을 얻기 위해 원술의 친족이라는 신분으로 행패를 부리던 자를 징치합니다.

그렇게 노숙을 영입하며 행정을 안정시킨 후, 원술의 명령으로 한나라 황제를 구출하기 위한 군대를 지휘합니다. 다른 군벌과 황건적을 무찌르며 허저, 위연과 같은 맹장을 얻기도 합니다. 또한, 황제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조조, 이각, 곽사 등 명장들과 싸워 대승을 거둡니다. 그렇게 덕후는 삼국시대에 적응하며 뛰어난 스카우터이자 군략가로 이름을 떨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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