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유종전 리뷰(~49화)

“삼국지 유종전”의 유종은 제가 읽은 만화 삼국지에선 한 컷으로 스쳐 지나가는 인물입니다. 요즘 삼국지 트렌드가 듣보잡 인물로 성공하는 스토리인가 봅니다. 소설의 초반에 조조가 주인공에게 암살당하기 때문에 삼국지 원본의 스토리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이후의 정치, 전투 모두 작가님의 상상으로 진행되는 가상의 삼국지입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49화 (보통이요)
작가 : 삼색이친구 (전작 – 귀 큰놈이 되었다)
플랫폼 : 문피아- 삼국지 유종전
키워드 : #역사대체물, #삼국지, #유표_아들_유종, #형주에서_시작


스토리

주인공은 형주의 지배자 유표의 아들 유종에게 빙의합니다. 그런지 얼마 안되서 유표는 병으로 죽고, 북쪽에선 유비를 잡기 위해 조조가 대군을 이끌고 내려옵니다. 형주의 권력자들은 주인공에게 항복을 종용합니다. 돈, 병사, 군량, 장수 모든 것이 부족한 주인공은 그들의 말을 들어주는 척하며 조조의 암살 계획을 준비합니다.

유종을 무시하고, 유비에게 모든 정신을 집중하던 조조는 무방비로 뒤통수를 맞습니다. 그렇게 주인공은 조조를 죽이고 형주를 차지합니다. 그는 방통, 황충, 위연 등 형주의 유명한 장수들을 등용하고, 호족의 세력을 누르며 세력을 키워나갑니다. 하지만 여전히 강력한 위(조비)와 오(손권)뿐 아니라 호시탐탐 형주를 노리는 촉(유비)의 세력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합니다.


태그 – 웹소설, 삼국지 유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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