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혈 늑대인간이 되었다 리뷰(~42화)

“순혈 늑대인간이 되었다”의 스토리는 평범하지만, 늑대인간이라는 소재가 특별했습니다. 주인공은 밤에만 변신할 수 있고, 은발에 푸른 눈이라는 전형적인 늑대인간의 특징을 보입니다. 변신한 상태에서 트롤과 비슷한 재생력과 신체 능력을 갖고, 몬스터를 포식해 더 강해진다는 설정입니다. 특별한 설정은 이게 다지만 괜찮게 본 웹소설입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42화 (보통이요)
작가 : 해토리
플랫폼 : 문피아- 순혈 늑대인간이 되었다
키워드 : #판타지, #늑대인간, #포식


스토리

주인공은 전생을 기억하는 늑대인간입니다. 그것도 북쪽에서 폐쇄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순혈 늑대인간 종족으로 변신 시 엄청난 재생력과 신체 능력을 갖습니다. 전생인 지구에 대한 향수를 느끼며, 지금의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순례를 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하며 여러 위험을 겪지만 강한 몬스터를 포식해 권능이 더 강해지며 역경을 헤쳐나갑니다.

여행을 하며 습격 받는 상단을 구하고, 약초밭을 습격한 아울베어를 포식하고, 음지의 조직과 싸우기도 합니다. 그러다 주인공을 배신하고 유물을 독차지하려는 귀족과 병사를 몰살하고 도망 다닙니다. 도망 중 우연히 알게 된 악마 추종자들의 음모를 교단에 보고합니다. 그렇게 주인공은 교단의 신관과 성기사, 마법사와 팀을 결성해 악마를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태그 – 웹소설, 순혈 늑대인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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