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의 야만용사 리뷰(~41화)

3_좋아요

평점 : ~41화 (좋아요!)
작가 : 예티르 (전작 – 아포칼립스 속 성기사)
플랫폼 : 문피아 – 아카데미의 야만용사
키워드 : #판타지, #아카데미, #야만족, #근육_바보, #겜_빙의자_조연


리뷰

“아카데미의 야만용사”는 전투력은 만랩이지만 머리는 빡대가리인 야만용사 주인공의 아카데미 생활입니다. 근육 바보 캐릭터가 다 그렇듯 별 생각 없이 한 행동이 일반인의 상식과 달라 웃음을 줍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인생 2회차로 지식이 얕을 뿐 지혜가 없는 게 아니여서 그의 행동이 고구마를 주진 않습니다.

현실이 된 게임 세계에 빙의하게 된 플레이어와 주인공이 각종 기연이 숨겨진 아카데미에서 앞으로 한 명씩 등장할 미래의 용사들과 관계를 맺으며 진행될 스토리가 기대되는 웹소설이었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세상을 멸망시킬 심연의 침략에 대항하는 7명의 용사 중 하나였고 함정에 빠진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홀로 거인왕 맞서 싸웁니다. 끝내 거인왕과 동귀어진 후 쓰러진 그는 과거 어린 시절로 회귀합니다. 소년 시절부터 이미 용사의 시련까지 통과한 강자였지만 앞으로 닥쳐올 절망적인 미래를 대비하고자 지혜를 쌓고 더 강해지기 위해 아카데미 입학을 계획합니다.

하지만 엄청난 빡대가리인 주인공은 최강의 육체를 가졌음에도 단 몇 장의 책만 읽어도 정신을 잃습니다. 하지만 그는 하루하루 꾸준히 책을 읽으며 지혜를 얻으려 노력하고 그런 그에게 게임에 빙의하게 된 플레이어가 접근합니다. 그렇게 주인공은 플레이어의 도움으로 아카데미의 숨겨진 히든피스를 얻고 심연의 전조를 해결하며 미래를 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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