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의 소드마스터 리뷰(~28화)

2_보통이요

평점 : ~28화 (보통이요)
작가 : 글손실
플랫폼 : 문피아 – 아포칼립스의 소드마스터
키워드 : #현대판타지, #기사, #서양_검술_덕후, #기사, #먼치킨


리뷰

“아포칼립스의 소드마스터”는 주인공이 덕력 가득한 서양 검술로 몬스터 아포칼립스에서 생존하는 웹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 동양 검술보다 폼멜로 때리고 자루에 거는 등 실전적인 서양 검술을 좋아합니다. 소설 초반 덕질의 끝장판 풀 플레이트 아머로 엄청난 방어력과 무게 그리고 서양 검술로 고블린을 썰어버리는 모습은 로우파워로 아포칼립스를 잘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되며 각성자들의 능력이 난무하고 너무 강해진 주인공이 그저 검을 휘두르면 적이 썰려 나가는 전개로 바뀝니다. 주인공을 서양 검술 중증 덕후로 설정한 보람도 없이 단지 보상으로 얻은 압도적인 스탯으로 상황을 끝내버리는 먼치킨 장르로 변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집에 가검과 풀 플레이트 아머를 갖춰 두고 매일 동네에서 검술을 수련하는 진정한 서양 검술 덕후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수련 중인 그의 앞에 갑자기 몬스터가 나타나며 현대 문명이 몰락하는 아포칼립스 사태가 발생합니다. 처음 등장한 몬스터인 고블린은 신체 능력이 떨어졌지만 집단행동을 하며 당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학살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침착히 고블린을 베어내며 도착한 집에서 갑옷을 갖춰 입고 도리어 고블린을 학살합니다. 그렇게 스테이지가 끝난 후 특수 클래스 기사를 얻으며 압도적인 강함을 보이고 그런 그의 아래에 생존자들이 모입니다. 더불어 아포칼립스에 정통한 학생과 회귀자인 여동생의 서포트를 받으며 아포칼립스를 헤쳐나갑니다.


관련글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