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명가 천재 망나니가 되었다 리뷰(~25화)

2_보통이요

평점 : ~25화 (보통이요)
작가 : 유인 (전작 – 메디컬 환생)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 암흑명가 천재 망나니가 되었다
키워드 : #판타지, #망나니, #명문가, #천재, #마검사, #몬스터가_주민인_암흑제국


리뷰

“암흑명가 천재 망나니가 되었다”는 카카페 오늘 신작에서 독자가 많길래 보게 됐는데 전형적인 망나니 빙의 소재의 웹소설입니다. [빙의 > 근데 망나니 > 기억상실 > 변화 > 아버지 신뢰 회복 > 천재라 빨리 강해짐 > 기사단 굴복시킴 > 하극상 동생 결투로 치우고 > 가문 장악]으로 이어지는 너무 많은 소설에서 차용돼 이젠 초반 진입장벽이 되는 소재였습니다. 후반에는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읽은 32화까지는 다른 소설과 다를 것 없는 뻔한 스토리였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큰 이상이나 목표 없이 편안히 부귀영화를 꿈꾸지만 어쩌다 암흑제국 황제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 용사 일행이 됩니다. 천재적인 학습력으로 의학, 유물 발굴, 길잡이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지만 결국 마황에게 죽습니다. 그렇게 회귀하지만, 본래의 몸이 아닌 암흑제국 명문가의 망나니 아들에게 빙의합니다.

마황의 세계 멸망 계획을 알기에 주인공 자신이 황제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비술로 망가진 몸을 환골탈태하고 천재의 오성으로 빠르게 강해집니다. 그렇게 그에게 실망한 아버지의 신뢰를 얻고, 본가에 협조하고 있는 쥐새끼를 잡고, 기사단에서 “지금까진 힘숨찐이였을 뿐!”을 시전하며 가문을 장악합니다. 그렇게 암흑제국의 황제가 될 계획을 실현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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