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도스 리뷰(~86화)

2_보통이요

평점 : ~86화 (보통이요)
작가 : 오늘오후에 (전작 – 미러이미지)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 에레도스
키워드 : #현대판타지, #좀비+몬스터_아포칼립스, #무림에서_귀환자, #화산파_장문인, #클랜, #먼치킨


리뷰

“에레도스”는 어쩌다 무림에 떨어졌다가 화산파 장문으로 최정상에 오른 주인공이 귀환 후 아포칼립스를 헤쳐가는 웹소설입니다. 주인공이 현경 수준의 먼치킨이고 적이라면 가차없어서 고구마 먹이는 부분은 없습니다. 시작 부분 귀환자인 주인공이 보게 되는 좀비 사태의 전조와 아파트에서의 생존 부분을 보며 “어 분위기 괜찮은데?”라고 생각했는데 이후엔 그냥 평범한 아포칼립스물로 변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별생각 없이 타임킬링용으로 본다면 무난한데 [아포칼립스로 법과 질서가 무너졌을 때 여성의 인권이 어떻게 되는가?]라는 주제로 카카페 댓글 창에 논란이 있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일주일간 실종됐다 돌아왔지만 사실 무림에서 수십 년을 보낸 귀환자입니다. 귀가하던 그는 인적이 드문 골목에서 괴인이 시체를 뜯어먹는 것을 목격하고 공격당합니다. 주인공의 검격에 세로로 썰리고도 움직이며 피해자 또한 괴물로 변하는 좀비 같은 모습에 앞으로 혼란이 있을 것을 직감합니다. 다음날 본격적으로 좀비 사태가 발생하며 아포칼립스가 시작되고 최하급인 좀비를 비롯해 물로 이루어진 두꺼비, 곤충 종족, 익룡 등 몬스터가 나타납니다. 주인공은 숨겨왔던 화산파의 무공으로 그런 적들을 썰어버려 남보다 빨리 각성하게 됩니다. 덕분에 시스템의 여러 특전과 아이템으로 멸망한 세상에 질서가 있는 안전지대인 클랜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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