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르테미스 파울(Artemis Fowl, 2020) 리뷰

영화 “아르테미스 파울(Artemis Fowl)”은 동명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SF 판타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별로 재미없습니다. 천재라는 주인공은 그저 중2병 소년이고, 어떤 부분이 특출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해저에 엄청난 거대 도시를 세우고, 시간을 정지하는 등 기술을 가진 요정들의 멍청함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영화정보

평점 : 3.2 점
개봉 : 2020년
감독 : 케네스 브래나 (오리엔트 특급살인 등)
배우 : 퍼디아 쇼, 조시 게드, 주디 덴치 등


키워드

#판타지, #SF, #요정, #난쟁이


스토리

주인공 파울의 아버지는 출장 중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납치됩니다. 납치범은 파울에게 요정들의 보물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상황이 어려워지자 파울 가문의 집사는 파울에게 가문의 비밀을 알려줍니다. 바로 세계의 유물을 수집하고 보호하는 것이었습니다.

비밀을 알게 된 파울은 요정을 납치하고, 그들을 이용해 요정의 보물을 찾으려고 합니다. 마침 해저 도시에서 탈출한 트롤을 막기 위해 출동한 요정 요원을 납치합니다. 요원을 되찾기 위해 요정 군대가 저택에 도착하고, 전투가 벌어집니다.

특징

요정족은 엄청난 기술을 가졌다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멍청하고, 엉성합니다. 디즈니 영화들을 좋아하지만, 이 영화는 별로 재미없었습니다.

아르테미스 파울
아르테미스 파울


태그 – 영화, 아르테미스 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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