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제국 건설기 리뷰(~59화)

“오크제국 건설기”의 주인공은 강한 육체를 가진 오크로 환생합니다. 하지만 오크들의 부락이 있는 곳은 강한 몬스터가 공존하는 마경입니다. 주인공은 부족의 대족장으로 열악한 환경과 매년 죽는 전사들을 위해 마법과 기술을 발전 시켜 나갑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59화 (재밌어요)
작가 : 크루크루 (전작 – 게임의 신, 돌아오다 등)
플랫폼 : 문피아- 오크제국 건설기


키워드

#판타지, #오크, #대족장+대주술사, #부족성장물, #마경에_오크제국_건설


스토리

주인공은 작은 게임회사 대표로 일하다 오크로 환생합니다. 하지만 오크들의 마을이 있는 곳은 천외천의 몬스터들이 존재하는 마경입니다. 오크들은 매년 사냥 중 죽고, 겨울에는 동사하고, 열악한 위생에 병으로 죽습니다. 이런 모습에 주인공은 기술을 발전 시켜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우물을 파고 비누를 만들고, 튼튼한 황토집을 만들어 생활 여건을 개선합니다.

하지만 오크의 피가 흐르는 주인공은 현대의 격투기, 강한 투쟁심과 육체 능력으로 마을 최고의 전사가 됩니다. 피 튀기는 대결만이 놀이인 오크 세계에 특수부대 훈련 못지않은 숨바꼭질을 만듭니다. 함정설치, 은신, 엄폐, 추적, 전략 등 기술을 쌓으며 오크들은 성장하고 강한 전사가 됩니다. 우연히 발견한 마법사의 유적에서 마법을 배우며 강력한 대족장이자 대주술사로 마을을 지켜나갑니다.


특징

개인적으로 [오크], [부족물], [야만전사], [영지발전]를 좋아해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소설입니다. “지식이 부족할 뿐 지능이 낮지 않다”는 오크의 설명처럼 점점 발전하는 오크 부족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59화까지 본 내용에 따르면 주인공은 오크와 고블린을 통합해 “그린스킨”연합을 만듭니다. 오크가 전사이자 사냥꾼이면, 고블린은 정찰병과 암살자의 모습을 보입니다. 특수 개체 홉고블린은 다른 홉고블린과 통신을 할 수 있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해 인간을 위협할 “그린스킨”의 성장이 기대되는 소설입니다.


태그 – 웹소설, 오크제국 건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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