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리뷰(~35화)

웹소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는 현대의 군인이던 주인공이 사고로 죽은 후 1893년 미국에 환생합니다. 제 1차 세계대전 이전 미국은 엄청난 인종차별이 존재합니다. 미래를 아는 주인공은 미군에 들어가 제 1차 대전에서 활약해 미군 원수가 되려합니다.

소설에서 표현되는 1900년대 초 미군은 아직 천조국의 위상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주인공은 이런 오합지졸 미군을 바꿔나갑니다. 가볍고 유머러스한 전개를 보여주는 소설입니다.


책정보

3_좋아요

평점 : ~35화 (좋아요)
작가 : 명원
플랫폼 : 문피아 –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키워드

#현대판타지, #1차_세계대전, #미군, #인종차별_극복


스토리

군인이던 주인공은 1900년대 미국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이때의 동양인들은 옐로우 멍키라고 불리며 엄청난 차별을 받습니다. 주인공은 출세 할 수 있고, 미래의 자식에게 바뀐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미군 입대를 마음 먹습니다. 미국 한인회의 도움으로 상원의원을 설득해 미국의 육군사관학교인 웨스트포인트에 아시아인 최초로 입학합니다. 미래에 장군, 원수가 될 동기들과 같이 수학하게 됩니다.

학교 내에서도 인종차별을 받지만, 뛰어난 실력을 보여 결국 모두에게 인정받습니다. 졸업 후 낙후된 해안부대 등에 배치될 것을 염려해 하나의 리포트를 써냅니다. 앞으로 벌어질 참호전, 전차전 등을 주제로 한 리포트는 이후 1차 세계대전에서 예언서급 반향을 불러일으킵니다. 결국 주인공은 진급에 소중한 기회가 될 유럽에 파견됩니다.


특징

우리나라와 다른 미국의 정서와 문화를 보여줍니다. 자유롭고, 장난기 많고, 반골 기질이 있는 미국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장난을 위해 군 예포를 훔치는 등 한국에서는 생각도 못 할 행동을 보입니다. 신선하지만 미국식 위트와 대화, 장난이 너무 가벼운 느낌을 줍니다. 또,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격이 거의 비슷해 특색이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태그 – 웹소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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