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드래곤을 유괴하다 리뷰(~50화)

웹소설 “드래곤을 유괴하다”의 세계에 4마리의 헤츨링이 유희를 나옵니다. 하지만 그들은 죽게 되고, 성체 드래곤들의 복수로 세상은 멸망합니다. 회귀능력을 가진 주인공은 실패했던 이전의 방법들과 다른 방법으로 멸망을 막으려 합니다.

봄(그린 드래곤), 여름(레드), 가을(골드), 겨울(블루) 4마리의 헤츨링을 돌보는 힐링, 일상, 육아물입니다. 4마리의 드래곤은 각자 성격과 특성이 달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소설을 재밌게 보셨다면 “아빠 말 좀 들어라”라는 애니메이션도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50화 (보통이요)
작가 : 유주 (전작 – 평생운 강화에 쓰다)
플랫폼 : 문피아 – 드래곤을 유괴하다


키워드

#현대판타지, #헤츨링_4마리, #딸, #육아물, #힐링물, #일상물


스토리

막 유희를 나온 4마리 헤츨링은 차원이동으로 헌터가 활약하는 지구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헤츨링들은 너무 아름답고, 미성숙하고, 뛰어나 인간들에게 죽습니다. 헤츨링의 죽음에 분노한 성체 드래곤들의 공격에 인류는 멸망합니다. 회귀능력을 가진 주인공은 여러 회차를 거칠수록 강해지지만 모든 드래곤을 막지 못합니다. 이에 헤츨링을 안전히 보호한다며 지하 수백 미터 아래에 가두기도합니다.

하지만 드래곤에게 유희란 수천 년을 살며 모든 감정이 무뎌진 그들에게 유일한 추억입니다. 망각을 모르는 드래곤은 미성숙하고 모든 것이 호기심에 가득 찼던 그때의 기억을 추억하며 수천 년을 살아갑니다. 주인공이 지하에 가두고 그것에 절망한 헤츨링이 자살해 다시 멸망합니다. 이에 주인공은 헤츨링들을 납치해 보호하되 그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로 생각합니다.


태그 – 웹소설, 드래곤을 유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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