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 리뷰(~170화)

웹소설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은 최근에 인기인 [로우파워] 장르입니다. 바다를 가르고, 산을 쪼개는 힘은 없지만, 현실에서 일반인과 효도르 정도의 차이의 강함을 보이죠. 주인공은 가문이 멸망하고, 방랑기사로 시작하지만, 전공을 세우며 군주의 위치에 오르는 성공기입니다. 현실감 있는 세계관과 그 안에서의 주인공의 뛰어난 활약이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170화 (재밌어요)
작가 : 글쓰는기계 (나는 될놈이다, 이계의 후예)
플랫폼 : 문피아 –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


키워드

#판타지, #로우파워, #사이다, #전쟁군주, #방랑기사_성공기


스토리

주인공은 마을 하나가 영지의 전부인 지방 기사가 아버지입니다. 형제는 너무 많고, 계모의 견제로 영지를 상속받을 확률이 0%인 그저 그런 아들입니다. 하지만 그는 다른 사람과 차원이 다른 신체능력과 재능을 가졌고, 성인이 될 때까지 숨기며 강해집니다. 그러다 암습으로 아버지는 죽고, 영지는 불태워집니다. 주인공은 풀 플레이트 아머와 검을 챙겨 기사로 위장해 길을 떠납니다.


특징

주인공은 이미 시작부터 완성된 강함을 갖고 있습니다. 영지를 멸망시킨 기사는 세계관에서 최강자급이지만 주인공의 강한 근력과 검술에 극초반에 죽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육체와 비교 불가능한 트롤과 힘 싸움을 해 양팔을 찢는 업적을 이룹니다. 뛰어난 처세술, 부드러운 리더쉽, 뛰어난 전략을 가진 성공할 수밖에 없는 스팩으로 시작합니다.

세계관은 중세와 비슷합니다. 영주들은 엄청난 금화가 드는 정규군을 양성하는 대신 용병을 고용해 몬스터 토벌, 영지전, 전쟁을 치릅니다. 주인공은 강력한 무력으로 인정받고, 휘하에 용병을 두고, 여러 영지의 영지전에서 활약하며 금화와 군세를 늘려갑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막강한 마법사보다 현자 같은 마법사 동료를 얻고, 이종족 전사들을 거두고, 교단의 신임을 얻어 후작의 작위까지 오릅니다. 만약 중세에 떨어진 현대인이 뻔한 발명, 병기개발, 미래지식이 아닌 방법으로 성공하는 것을 보고 싶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태그 – 웹소설,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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