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변방의 외노자 리뷰(~50화)

웹소설 “변방의 외노자”의 지구는 “위원회”라는 우주적 단체에 의해 외계인들이 이주합니다. 이 외계인들은 오크, 트롤, 고블린 등 다양합니다. 주인공은 위원회의 요원으로 외계인이 연관된 사건을 해결합니다. 영화 “맨 인 블랙”이나 “브라이트”, “은혼”이 생각나는 소설입니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특이한 설정과 스토리가 재밌었습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50화 (재밌어요)
작가 : 후로스트 (은둔형 마법사)
플랫폼 : 문피아 – 변방의 외노자


키워드

#현대판타지, #흑마법사, #옴니버스, #주인공_외계인, #외계인이_사고 _치면_주인공이_해결


스토리

지구는 “위원회”의 도움으로 발전을 이룹니다. 하지만 그 대가로 7차례에 걸친 외계종족의 대 이주로 혼란스럽습니다. 멍청해서 노숙자로 전락한 고블린, 강한 육체를 가졌지만 하층민으로 갱을 이룬 오크, 2.5m의 키로 많은 사회적 비용을 유발한 트롤 등 7개 종족이 이주합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특성으로 각종 사건이 발생하고, 주인공은 위원회의 요원으로 이런 사건을 해결합니다. 요원들은 과거 큰 죄를 짓고, 기억과 진짜 육체를 뺏긴 채 실적으로 탕감받습니다. 800년 동안 수많은 일을 해결한 주인공이지만 아직 까마득한 형량이 남아있습니다. 주인공은 오늘도 죄를 탕감받기 위해 사건을 해결합니다.


특징

주인공의 형량이 초반에는 얼마나 큰 것인지 모르지만, 읽으며 나오는 다른 요원들의 형량과 비교하면 엄청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거 수십 개 행성의 독재자로 수백억 명을 괴롭힌 요원의 50배라는 것만 해도… 기억을 잃은 상태지만 현재의 약간 귀차니스트, 지인을 챙기는 모습을 보면 어떤 인물이었고, 어떤 죄를 지었는지 궁금합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면 조금씩 풀리는 떡밥이 그 궁금증을 더해줍니다.

주인공은 흑마법을 쓰는데 남을 제물로 바쳐 막대한 힘을 얻는 종류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남이 아닌 자신의 생명력을 바쳐 힘을 얻습니다. 흑마법과 무한한 생명력, 위원회의 주 종족인 에이션트 드래곤 친구까지 있습니다. “은퇴”, “은거”, “힘숨찐” 장르처럼 과거 엄청난 존재였고, 스토리가 진행되며 그 영향력과 강함이 나옵니다.


태그 – 웹소설, 변방의 외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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