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블랙기업조선 리뷰(~172화)

“블랙기업조선”은 역사대체물로 21세기 덕후 주인공이 세종대왕의 아들로 다시 태어나 조선을 발전시키는 “웹소설”입니다. 다른 역사대체물처럼 미래의 지식을 가져와 발전시킵니다. 전개가 너무 느리지도 않고, 뻔한 기술을 쓰지 않으려 노력한 것이 보입니다.


책정보

3_좋아요

평점 : ~172화 (보통이요)
작가 : 국뽕
플랫폼 : 문피아 – 블랙기업조선


키워드

#역사대체물, #기술덕후, #세종대왕, #조선의_부국강병


스토리

엄청난 기술 덕후인 주인공은 폭발물을 연구하던 중 죽게 됩니다. 그는 아직 왕이 되기 전 이도(세종대왕)의 아들로 태어납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덕질을 만족하고, 조선의 부국강병을 이루려 하지만 신하가 강성한 조선의 상황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신하들을 “유학”으로 설득하기 위해 공부하고, 천재라고 불립니다. 작은 발명의 성과와 논리적인 설득으로 세종대왕과 대신의 허락을 받고, 본격적으로 기술발전을 시작합니다.


특징

다른 역사대체물과 엄청나게 다르지는 않지만, 비누, 종이 등 많이 쓰이고 자잘한 것은 빠르게 진행됩니다. 덕질에 미친 아들(주인공)과 조선 최고의 덕후 아버지(세종대왕)의 케미가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웃겼던 부분은 “서고 정리형”이라는 형벌로 죄를 지은 신하를 서고의 수많은 장부를 정리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좀비처럼 변해 버린 모습과 성과를 달성 못 하면 늘어나는 문서 지옥…


태그 – 웹소설, 블랙기업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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