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학개론 리뷰(~35화)

“생존학개론”의 주인공은 과거 독재 정권에 저항하는 저항군이었습니다. 그러다 과거가 밝혀지고 아내가 죽습니다. 분노에 휩싸인 주인공은 독재자을 암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배틀로얄]에 참여해 우승을 노립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35화 (재밌어요)
작가 : 미스터쿼카 (전작 – 나는 아직 살아있다)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 생존학개론


키워드

#현대판타지, #배틀로얄, #독재국가, #저항군, #독재자를_암살하는_주인공


스토리

주인공은 과거 저항군이었지만 교도소에서 나온 후 지금의 아내를 만나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하지만 갑자기 들이닥친 정부군은 3급 시민들을 학살하고 아내도 죽습니다. 겨우 살아남은 주인공은 복수를 다짐합니다. 독재자인 총통을 암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배틀로얄]의 우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암살을 위해 시민들의 눈을 가리는 오락거리 [배틀로얄]에 참가합니다.

과거 저항군으로 활약했던 주인공은 뛰어난 전투력을 보입니다. 영양과 훈련, 생존지식이 모두 부족해 살해당하는 다른 3급 시민과 달리 오히려 적을 학살합니다. 하급 시민의 분전에 운영진은 전투병기를 투입하거나 다른 참가자에게 상급무기를 주며 죽이려 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다른 참가자들과 혹독한 환경을 극복하며 우승에 다가갑니다.


특징

“나는 아직 살아있다”를 쓴 미스터쿼카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전작도 그랬지만 엄청난 이능이 나오진 않고 현대화기를 잘 다루고, 뛰어난 판단력의 주인공을 볼 수 있습니다. 현대화기로 싸우는 전투신을 실감나게 보여줘 재밌었습니다.

주 내용은 독재자와 대면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배틀로얄]의 우승을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영화 “헝거게임”과 비슷합니다. 목표를 위해 스테이지마다 극한까지 싸우는 처절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 곳곳에 퍼진 장비와 보급상자로 파밍을 하는것이 “배틀그라운드”를 소설로 보는 느낌을 줍니다.


태그 – 웹소설, 생존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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