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서자가 너무 잘한다 리뷰(~80화)

웹소설 “서자가 너무 잘한다”의 주인공은 왕의 자리에 오르기 직전 후원자 공작의 배신으로 죽습니다. 회귀 전과 달리 뛰어난 카리스마, 능력을 보이며 세력을 만들어 갑니다. 회귀 소설들이 그렇듯이 1회차와 다른 유능함과 사이다 전개를 볼 수 있습니다.


책정보

3_좋아요

평점 : ~55화 (보통이요), 56~80화 (보통이요)
작가 : 싸우전드
플랫폼 : 문피아 – 서자가 너무 잘한다


키워드

#판타지, #회귀, #왕권다툼, #왕국을_위대했던_과거의_제국으로


스토리

왕의 피를 이었지만, 노예로 살아가던 주인공을 공작이 찾아냅니다. 왕족과 귀족의 생리를 모르던 주인공은 무능했지만, 공작의 후원으로 왕에 가까워집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공작의 배신으로 죽게 됩니다. 회귀를 하게 된 주인공은 과거와 달리 완연한 왕족의 카리스마를 내고, 행동합니다.

과거에는 공작의 꼭두각시 노릇만 했지만, 회귀 후 대등한 파트너의 관계로 왕권 다툼에 끼어듭니다. 적절히 귀족들을 대립시키고, 다른 왕자들을 쳐내며 자신의 세력을 넓힙니다. 하지만 1회차에서는 몰랐던 마법 대륙의 암약으로 방해를 받기 시작합니다.


특징

소설의 기사들은 “맹세”라는 특별한 힘을 사용합니다. 주인공의 기사가 사용하는 “불굴”의 경우 그가 결코 적에게 굴복하지 않는 한, 끈질기고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이런 맹세는 과거 군주에게 충성을 맹세해 힘을 얻었지만, 지금은 스스로에게 맹세합니다.

하지만 과거 대륙을 통일한 초대 왕의 권능이었던 충성을 받고, 힘을 강화해주는 능력을 주인공이 전승하게 됩니다. 기사들의 신뢰와 충성을 받는 주인공의 행보를 볼 수 있습니다. 맹세의 상위인 “신념”, “근면” 등 7대 주선과 반대인 주악이 나오며 앞으로의 스토리에 흥미를 끌어냅니다.


태그 – 웹소설, 서자가 너무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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