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시스템 미디블나이트 리뷰(~30화)

웹소설 “시스템 미디블나이트”의 주인공은 화물차 사고로 죽게 되고, 평소 즐겨하던 게임의 세계로 가게 됩니다. 설정상 기사인 부친이 전쟁에서 사망한 천애 고아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중세 라이프를 돕는 시스템의 도움으로 적응해 나갑니다.

이 소설은 차근차근 중세 생활에 적응해 나가고, 검술이 성장하고, 가문과 명예를 높여나가는 주인공을 볼 수 있습니다. 검술의 “검”자도 모르는 초보에서 독일식 검술을 익혀나가고, 겨우 생활비를 버는 수준에서 시녀나 병사를 고용하는 고용주로, 이름 모를 기사에서 권력과 명성을 떨치는 명사로 거듭납니다. 게임 “엘더스크롤”의 느낌을 주는데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30화 (재밌어요)
작가 : 리플래시
플랫폼 : 문피아 – 시스템 미디블나이트


키워드

#판타지, #기사, #중세에서_살아가기, #시스템, #현실_RPG


스토리

화물차 사고로 현대에서 사망한 주인공은 평소 즐겨하던 중세 RPG 게임 “미디블나이트”의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중세의 지식도 무력도 금력도 없지만, 시스템의 퀘스트와 도움으로 적응해 나갑니다. 오전에는 체력단련, 오후에는 도시의 행정관을 도와 돈을 벌고, 저녁에는 검술을 수련합니다.

시스템의 상점의 물건은 오직 주인공만 사용할 수 있지만, 한식이나 소설책 등 현대문물을 밤에 즐기며 적응합니다.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검술 실력이 성장하고, 은행에 돈을 모으고, 도시 관리의 신뢰를 받습니다. 주인공이 성장하며 더 높은 사람을 만나고,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며, 중세에서 스스로와 가문을 성장 시켜 나갑니다.


특징

주인공이 시스템을 다루고, 실제 역사와 다른 중세시대지만 현실적인 세계입니다. 현실이 그러듯 혼자 수십을 베어내며 무쌍을 찍지 못하는 로우 파워 장르입니다. 하지만 전투에서의 긴박감이나 재미가 없지 않습니다. 주인공은 실제 독일 검술을 쓰는데 작가님이 잘 쓰셔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고, 긴박감과 현실감이 살아있습니다.

주인공이 개인의 무력, 금력, 명성과 가문을 성장시키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너무 느리게 성장하지도, 너무 급전개도 아닌 적절한 완급을 보입니다. 구성원이라고는 주인공 혼자인 기사 가문을 성장 시켜 나갑니다. 월세방에서 고용한 시녀, 하인, 병사와 같이 살다 작은 저택을 갖기도 합니다. 고용인들을 가족처럼, 진짜 구성원처럼 잘 챙기며 가문의 가주로 성장합니다.


태그 – 웹소설, 시스템 미디블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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