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아메리카 심시티 리뷰(~완결)

“아메리카 심시티”는 회귀한 주인공이 미래의 멸망에 대비해 아메리카에 문명을 발전시키는 “웹소설”입니다. 많은 역사대체물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자원, 영토, 인구 모든 것이 부족한 한반도로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막연한 일입니다. 이 소설은 아메리카의 엄청난 자원과 영토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는 사이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1~5권 (재밌어요), 6~8권 (보통이요)
작가 : 성실글쟁이
플랫폼 : 리디북스 – 아메리카 심시티


키워드

#역사대체물, #기술발전, #아메리카에서_시작, #수백년간_늙지_않는_주인공


스토리

근미래에 인류는 노화를 정복할 기술력을 가졌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난 소행성에 멸망 직전에 놓입니다. 이에 과학자들은 실험단계였던 타임머신을 가동하고, 주인공은 1480년대 아메리카 대륙으로 회귀합니다.

주인공은 노화 시술을 받아 늙지 않았고, 뛰어난 기술력으로 정령(인디언 신화)으로 추앙받으며 문명을 발전시킵니다. 아메리카 대륙을 통일한 와칸탕카 제국을 세우며 미래의 인류멸망을 대비합니다.


특징

14세기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의 문명은 미약했고, 부족 단위로 생활했습니다. 땅을 소유하는 개념을 갖지 않아 변변찮은 국가조차 없었습니다. 그로 인해 유럽의 대항해시대가 열리며 아메리카는 정복당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아메리카에 지식을 퍼뜨리며 빠르게 문명을 발전시킵니다. 흑요석을 사용하는 원주민에게 강철을 만들어주고, 잔혹한 아즈텍을 멸망시키고, 유럽인의 진출로 인한 전염병을 막아냅니다. 역사대체물에 자주 나오는 기득권과의 대립, 사회문제, 전쟁의 비중은 작고 기술발전, 자원획득, 상업장려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주인공은 미래 기술로 늙지 않기 때문에 수십 년씩 지나며 발전한 문명을 묘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심시티 게임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한 세대의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닌 수백년의 발전을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태그 – 웹소설, 아메리카 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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