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아포칼립스 만능기계 리뷰(~50화)

웹소설 “아포칼립스 만능기계”의 주인공은 메카닉입니다. 각종 과학 문명의 기계를 사용해 좀비 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 속에서 생존합니다. 현실에서 게임의 고인물이던 주인공이 현대문명으로 좀비에 대적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책정보

3_좋아요

평점 : ~50화 (보통이요)
작가 : YB는YB해 (좀비고 천재가 되었다)
플랫폼 : 문피아 – 아포칼립스 만능기계


키워드

#현대판타지, #메카닉(엔지니어), #좀비_아포칼립스, #고인물_게임에_들어감


스토리

십수 년을 해온 게임의 고인물 주인공은 게임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게임은 좀비 아포칼립스로 멸망한 세계에서 건너, 블레이더, 싸이커, 힐러, 메카닉 중 하나의 초능력을 얻어 생존하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골수 메카닉 유저로 최약체지만 후반에 강함을 보입니다. 같이 게임에 들어온 아린이(아포칼립스+유저) 유저들과 떨어져 독자적으로 활동합니다.

고인물 메카닉의 실력을 발휘해 자동터렛, 안드로이드, 태양광 설비, 파워슈트 등을 만듭니다. 또한 철을 자유롭게 변형해 강력한 방벽을 쌓고, 생존자 NPC를 받아들여 세력을 형성합니다. 하지만 게임이 진행되며 진화한 좀비, 좀비를 다루는 종교, 다른 초능력자와 갈등이 계속됩니다. 최약체인 메카닉으로 하나뿐인 목숨을 지키기 위해 더 강한 기술을 개발합니다.


특징

개인적으로 과학 문명을 사용하는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대부분의 소설에서 육체 능력, 초능력, 마법이 활약하기 때문에 과학이라는 신선한 소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인자동차, 딥러닝 AI, 최신병기 등 기술을 아포칼립스에서 사용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했는데 메카닉(엔지니어)인 주인공을 보고 읽게 됐습니다.

메카닉은 다른 초능력보다 전투력이 떨어지지만, 범용성과 효율성이 높습니다. 자동터렛과 안드로이드, 전기철조망, 강철장벽 등 우주방어를 펼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잠깐 나왔던 메카닉의 최종 테크에서 지상을 소멸시키는 전함이 나옵니다. 그래서 다음에 어떤 기술이 등장할지 궁금증을 갖게 합니다.


태그 – 웹소설, 아포칼립스 만능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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