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이탄 리뷰(~75화)

“이탄”은 앙신의 강림으로 유명한 쥬논 작가님의 “웹소설”입니다. [4대 신수] 시리즈의 마지막인 냉혹의 뱀이 이번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이번 작품도 주인공이 잔혹하고 사악하고 음흉하며 박진감 넘치는 전투씬을 볼 수 있습니다. 매번 흥미로운 세계관을 보여주는 것처럼 이번에도 오대 군벌이 장악한 지구와 알려지지 않은 다른 세계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책정보

3_좋아요

평점 : ~75 (보통이요)
작가 : 쥬논 (앙신의 강림, 샤피로, 규토대제)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 이탄


키워드

#판타지, #쥬논, #다차원물, #잔혹하고_사악한_주인공


스토리

주인공은 지구의 오대 군벌 중 하나인 간씨 가문에서 훈련받습니다. 간씨 가문은 망혼목이라는 괴생명체에 훈련시킨 아이를 매달고 영혼은 다른 세계로 보냅니다. 보내진 이들은 다른 세계에서 생존하며 얻은 에너지를 망혼목의 주인에게 빼앗깁니다.

주인공도 다른 이들처럼 이세계에 보내지지만, 마녀에 의해 언데드인 듀라한으로 변질됩니다. 겨우 탈출한 주인공은 “꼭 필요할 때 도움을 주고 평생 노예로 부려먹는” 교단인 모레툼에서 신관으로 생활을 시작합니다. 작은 도시의 신관으로 살아가려는 주인공이지만 여러 사건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특징

세계관이 흥미롭기는 한데, 스토리의 재미는 크게 느낄 수 없었습니다. 주인공이 이런저런 세력에게 끌려다니며 고구마를… 적당히 끌려다니다 사이다를 터뜨려 줬으면 하지만… 능력도 딱히 특별하지 않고, 두 세계에서 활동하는 것도 샤피로에서 진행됐기 때문에 새롭지 않았습니다.


태그 – 웹소설, 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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