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즐거운 아포칼립스 생활 리뷰(~25화)

웹소설 “즐거운 아포칼립스 생활”의 주인공은 좀비 아포칼립스가 발생한 현대에서 몇 달째 생존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차원으로 통하는 문으로 벨라토라는 땅에 도착해 영주가 됩니다. 시스템의 임무를 완수해 멸망 후 누리지 못한 현대 문물을 보상으로 얻습니다.

제가 읽은 부분까지는 별다른 갈등이나 위기가 없었습니다. [귀환자가 힘을 숨기고 일상을 지내는 소재]처럼 좀비 아포칼립스로 모든 자원이 부족하고, 외롭게 혼자 생존하던 주인공의 힐링물입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25화 (보통이요)
작가 : 눌프
플랫폼 : 문피아 – 즐거운 아포칼립스 생활


키워드

#현대판타지, #힐링물, #영지물, #좀비_아포칼립스


스토리

좀비 아포칼립스로 지구 인류는 멸망합니다. 생존자인 주인공은 우연히 얻게 된 식물 씨앗을 심고, 씨앗은 거대한 덩쿨이 됩니다. 하루 만에 무성히 자란 덩쿨을 지나자 낙원같은 땅이 나타나고, 주인공은 그곳의 영주가 됩니다. 시스템은 퀘스트를 내려주고, 해결 시 풍족한 현대문물을 보상으로 줍니다. 발전기와 석유, 저격총과 총탄, 최고급 캠핑카, 태양열 발전시설 등 멸망해 사라진 현대의 풍족한 문물을 즐깁니다. 영지에 우연히 들어온 다른 세상의 인간과 드워프를 영지민으로 받아들이고, 그들과 소통하고 축제를 즐기기도 합니다.


특징

밖은 좀비가 돌아다니는 상황에서 주인공은 혼자만 절대적으로 안전한 곳에서 현대의 편안한 문물을 누립니다. 제가 그 상황에 처했다고 생각하면 그만한 호사가 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혼자 외롭게 살던 주인공이 다른 세상의 인간들과 만나서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 장면에서 저도 오랜만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코로나 아포칼립스 때문에 여행하거나 모여 대화하기도 힘들지만 말이죠…


태그 – 웹소설, 즐거운 아포칼립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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