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철혈의 오버로드 리뷰(~완결)

“철혈의 오버로드”는 강력한 대군주로 패도를 걷던 주인공이 배신으로 죽은 후 회귀로 다시 살아가는 “웹소설”입니다. 주인공은 10명의 대군주 중 무력과 군사력으로 최강이었지만, 그의 패도에 위기를 느낀 다른 대군주들은 합심해 공격합니다.

다시 살아난 주인공은 미래의 지식으로 영지를 발전시키고, 이전의 경험으로 무력을 되찾아갑니다. 막힘없는 성격의 주인공과 사이다 전개를 볼 수 있습니다.


책정보

3_좋아요

평점 : ~완결 (재밌어요)
작가 : 담화공 (잠룡대제)
플랫폼 : 리디북스 – 철혈의 오버로드


키워드

#판타지, #패왕, #영지경영, #세계정복, #회귀, #먼치킨


스토리

동료의 배신과 대군주들의 연합으로 죽은 주인공은 권능 “소울 백업”으로 되살아납니다. 얼마 안 있어 대전이가 일어나고 전 세계적으로 수십만의 사람들이 판게아라는 세계에 소환됩니다. 그중 단 300명 만이 군주의 자격을 얻습니다. 주인공도 군주로 뽑히고, 과거와 달리 자신의 영지로 “기동 위성 요새 라퓨타”를 선택합니다. 새로운 가신, 새로운 도시에서 다시 세계정복을 시작합니다.


특징

소설에서 도시는 특별한 기술, 능력이 도입된 도시 병기입니다. 군주들은 시작할 때 자신만의 도시를 선택합니다. 도시는 각각 다른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스팅레이”라는 생명체형 이동도시는 하늘을 나는 기동 요새이면서 혈액독을 뿌리는 특수 공격이 가능합니다. 이런 특수한 도시들을 가진 군주들은 영지를 발전시키고, 정복해 나갑니다. 육성하는 군단도 특색있게 나옵니다. 수인족 병단, 뱀파이어 부대, 마도 포병대 등 다양한 군단이 나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살아있습니다. 츤데레 군주 주인공, 호구 동료 대군주, 파괴/폭발광 동료 대군주, 골초 건달 군사 등 서로 다른 성격의 등장인물이 등장합니다. 천적 관계나 케미를 이루는 그들의 조화가 재밌습니다. 기억에 남는 포돌스키라는 부하는 경찰청 포돌이와 비슷하게 생겼고, 그에게 포박된 죄인은 엄청나게 치욕스러운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태그 – 웹소설, 철혈의 오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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