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킬방원 동생이 되었다 리뷰(~50화)

웹소설 “킬방원 동생이 되었다”의 주인공은 이성계의 아들이자 이방원의 이복형제 이방번이 됩니다. 주인공은 역사에 아비를 폐하고, 동생들을 죽인 이방원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힘을 기릅니다. 조선 초기 역사대체 소설입니다.


책정보

4_강력추천

평점 : ~50화 (보통이요)
작가 : 누텔라 (전작 – 조선 내가 바꾼다)
플랫폼 : 문피아-킬방원 동생이 되었다


키워드

#역사대체물, #조선초기, #주인공_이방번, #무력_금력_권력을_쌓는_주인공


스토리

올림픽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인 궁사이자 스포츠 스타였던 주인공은 조선시대 이성계의 아들 이방번의 몸에 빙의합니다. 미래에 자신을 죽이는 이방원의 마수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을 기르기 시작합니다. 첫 번째로 무력, 아버지의 최정예 사병 가별초의 신뢰를 받고 서서히 흡수합니다. 두 번째 금력, 자염(바닷물을 불에 끓여 소음을 얻음)이 대부분인 조선에서 염전과 상업을 통해 막대한 부를 쌓습니다.

세 번째 권력, 명의 황제에게 사신으로 가 뛰어난 성과를 내고, 대마도를 정복해 업적을 쌓습니다. 왕과 신하들의 신임과 성과로 높은 권한의 관직을 얻습니다. 가장 척박하고, 가별초의 고향인 동북지역(함경도)을 침략한 여진을 막아내고, 막대한 지원을 합니다. 이를 통해 과거 젊을 적 이성계에 비견되는 위상을 얻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을 눈엣가시로 여기는 정안대군 이방원과 삼봉 정도전의 방해를 받습니다.


특징

꽤 많은 역사대체물을 읽었는데 그중에서도 재밌게 봤습니다. 대부분 소설이 미래의 지식으로 발전하며 스토리를 질질 끕니다. 하지만 이 소설은 적절한 정치, 전쟁, 개발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방원의 자식이 세종대왕인 것, 현재 세자가 주인공의 친동생인 것 등으로 고민하는 주인공을 보여주며 어떻게 역사를 바꿔 진행할지 궁금하게합니다.


태그 – 웹소설, 킬방원 동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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