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헌터 김황제의 몸속 왕국 리뷰(~40화)

웹소설 “헌터 김황제의 몸속 왕국”은 주인공은 자신의 몸과 링크된 왕국을 구원하고, 발전시킵니다. 원피스 카포네 벳지의 [성성열매]와 비슷한 능력입니다. 몸 안의 군대가 투석기나 화살을 쏘면 주인공의 밖으로 투사됩니다. 그 외에 대마법사, 신관 등 백성의 능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은 그 대가로 무너져 가는 왕국을 재건합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40화 (보통이요)
작가 : 티타펠꼬망 (십만년만에 깨어난 함장님, 왕자 김용사의 근육왕국)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 헌터 김황제의 몸속 왕국


키워드

#현대판타지, #영지경영물, #전지적시점, #성성열매, #주인공의_몸_안의_왕국


스토리

한 왕국은 계속된 몬스터와 전쟁으로 멸망 직전이 됩니다. 이때 괴짜 대마법사는 고대 마법으로 왕국을 구원하려 합니다. 그 결과 지구에 살고 있는 주인공의 몸과 연결됩니다. 왕국의 성벽은 그의 몸이고, 성문은 급소… 즉 어느 한쪽이 무너지면 다른 쪽도 죽는 상황이 됩니다. 주인공은 이들에게 부족한 식량과 현대의 기물을 주고, 대가로 마법 물품과 몬스터 사체를 얻습니다.

현대와 이계의 중계무역을 통해 막대한 부를 얻습니다. 또한, 주인공은 연동된 성벽의 강력한 방어력을 얻고, 왕국 주민들의 힘을 끌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현대의 시멘트와 중장비로 후버댐 같이 거대한 성별을 건설하지만, 왕국을 침략하는 적은 점점 더 강해지기 시작합니다. 성벽이 공격당하면 몸이 아프고, 성벽이 공격당하면 생식기를 맞는 고통을 느끼는 주인공은 필사적으로 왕국을 수호합니다.


특징

작가님의 전작 “십만 년 만에 깨어난 함장님”을 재밌게 봤기 때문에 읽게 됐습니다. 주인공의 몸 안에 왕국이 존재하고, 왕국민들의 힘을 끌어 쓸 수 있다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발사한 투석기의 돌이 거대해져 깔아뭉개거나, 수천의 궁수가 쏜 화살이 비처럼 적에게 쏟아지기도 합니다. 또한, 현대의 기술과 중장비를 왕국의 마법과 더해 발전해 가는 영지물을 볼 수 있습니다.


태그 – 웹소설, 헌터 김황제의 몸속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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