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환생했는데 또포칼립스 리뷰(~55화)

웹소설 “환생했는데 또포칼립스”의 주인공은 좀비에게 멸망한 지구에서 20년을 홀로 생존합니다. 하지만 계속 진화하는 좀비들에게 죽게 됩니다. 환생해 백작가의 막내로 평온하게 지내던 중, 이 세계에도 좀비 아포칼립스가 들이닥칩니다.

멸망적인 피해를 입은 다른 영지와 달리, 주인공의 좀비 지식과 형제들의 협력으로 굳건히 백작가를 지켜냅니다. 이처럼 판타지에서 벌어지는 아포칼립스물 입니다. 현대와 다른 문명에서 진화하는 좀비와 싸운다는 재밌는 설정입니다.


책정보

3_좋아요

평점 : ~55화 (재밌어요)
작가 : 글손실
플랫폼 : 문피아 – 환생했는데 또포칼립스


키워드

#판타지, #좀비_아포칼립스, #형제들의_케미, #주인공의 리더쉽


스토리

주인공은 좀비 아포칼립스로 멸망한 세상에서 20년을 생존합니다. 하지만 좀비는 계속 진화하고, 결국 죽게 됩니다. 판타지 세계의 백작가 막내로 환생해 평화로운 일상을 즐깁니다. 하지만 주점에서 이상증세를 보이는 주민을 발견하고, 좀비임을 알게 됩니다. 십수년간 평화롭게 살았지만, 전생의 악몽을 매일 꾸던 주인공은 빠르게 대처합니다.

영지에서 발생한 좀비 사태를 뛰어난 무력과 경험, 리더쉽, 행동력으로 방어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주변의 다른 영지는 대처에 실패하고, 좀비는 빠르게 퍼집니다. 인류는 진화하는 좀비와 좀비 바이러스의 영향을 덜 받는 아인종의 침략으로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합니다.


특징

소설에서 주인공의 뛰어난 리더쉽을 보여줍니다. 전생에 평범한 시민이었기에 평민들과 잘 어울려 평판이 좋고, 빠른 행정적 대처와 정치 능력으로 행정가들의 지지을 얻습니다. 좀비에 대한 대처 방법과 무력으로 병사와 기사의 신입을 얻습니다. 아포칼립스의 상황에서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귀족가이지만 형제들의 협력과 형제애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갑니다. 뛰어난 막내를 견제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을 지지하고 권한을 부여합니다. 가문의 수장인 아버지가 수도에서 행방불명이 된 상황에서 전통과 권한을 가진 첫째, 무력을 가진 둘째와 주인공의 캐미를 보여줍니다.

좀비들은 진화하며 더 강해집니다. 또, 인간과 달리 바이러스의 영향이 적은 오크, 엘프, 드워프들이 들고 일어나며 또 다른 갈등을 만들어 냅니다. 이를 통해 루즈해질 수 있는 스토리에 긴장감을 부여했습니다.


태그 – 웹소설, 환생했는데 또포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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