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회귀했는데 힘이 그대로다 리뷰(~45화)

웹소설 “회귀했는데 힘이 그대로다”는 군대 일상물 같은 소설입니다. 몬스터가 존재하고, 능력을 각성한 헌터도 있는 세계관입니다. 주인공은 회귀 전 능력치를 그대로 가진 이병으로 미래의 히든피스를 얻으며 강해지고, 더 높은 계급으로 올라갑니다. 그뿐 아니라 군대에서 일상을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45화 (보통이요)
작가 : 맥치 (전작 – 먼치키의 귀환, 회귀했더니 검신이었다.)
플랫폼 : 문피아 – 회귀했는데 힘이 그대로다


키워드

#현대판타지, #군대, #일상, #쓰레기_선임_골탕_먹이기


스토리

주인공은 몬스터를 토벌하는 헌터군에 입대해 10년 동안 병장까지 밖에 올라가지 못합니다. 우연히 회귀해 10년 전으로 돌아가는데, 과거 병장때의 능력치를 그대로 계승합니다. 미래에 발견될 히든피스와 이병으로서는 매우 높은 능력치로 과거와 다른 행보를 합니다. 뛰어난 사격 실력, 실전에서의 침착성을 보이며 신뢰를 쌓습니다. 이런 그를 괴롭히는 선임을 골탕 먹이며 더 강해지고, 더 높은 계급으로 성장해 나갑니다.


특징

어느 부대에나 쓰레기 같은 선임은 존재합니다. 복무기간으로 계급이 올라가는 현실의 군대와 달리, 승급심사와 성과로 계급이 오르는 헌터군에서는 계급 역전이 가능합니다. 소설에서 주인공을 괴롭히는 망나니 선임이 나옵니다.

하지만 회귀 전 이미 10년 동안 병장까지 오른 주인공은 만만치 않습니다. 막 들어온 이병이지만 교묘한 방법과 주변의 신임으로 선임을 골탕을 먹이는 통쾌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실연당한 병사, 족구, 사격, 진지 공사 등 군대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볼 수 있습니다.


태그 – 웹소설, 회귀했는데 힘이 그대로다
다른 웹소설 리뷰도 읽어보세요. (클릭)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