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SSS급 특성으로 촌장에서 황제까지 리뷰(~100화)

웹소설 “SSS급 특성으로 촌장에서 황제까지”의 주인공은 가상현실 게임에서 최상위 특성을 얻습니다. 정복 전쟁이 주가 되는 게임의 촌장으로 시작해 제국을 건설합니다. 게임판타지, 영지물, 전쟁물 소설입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100화 (보통이요)
작가 : Primus (고인물 게임 속 직업으로 각성하다 등)
플랫폼 : 문피아 – SSS급 특성으로 촌장에서 황제까지


키워드

#게임판타지, #SSS급_특성, #영주물, #정복전쟁, #압도적인_특성으로_폭발적_성장


스토리

2040년에나 발명될 거로 생각한 가상현실이 게임으로 판매됩니다. 주인공 또한 오픈에 맞춰 게임을 시작합니다. 정복 전쟁이 주 테마인 게임에서 모든 유저는 촌장에서 시작해 마을을 발전시킵니다. 각자 3개의 특성이 주어지는데 주인공은 [내정의 신], [건축의 신], [전투의 신] 세 가지 SSS급 특성을 얻습니다.

말도 안 되는 특성과 신화, 전설급 NPC를 초반에 영입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가상현실 게임의 가능성을 본 글로벌 기업(오성, 파이애플 등)과 핵과금 유저, 이미 발전을 마친 영주 NPC 등 많은 경쟁자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앞선 업적 수행으로 인한 보상, 한계까지 올린 행운으로 정복 전쟁 최초의 왕이 됩니다.


특징

초반에 마을을 발전시키고, 영웅을 등용하는 부분은 재밌게 봤습니다. 하지만 중/후반으로 가며 단지 숫자로 수치화 되는 영지발전과 너무 많아져 잊혀져 버린 영웅이 많아집니다. 전쟁 부분도 특별히 뛰어나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버프를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너무 밀어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엄청난 주인공 버프로 SSS급 특성 3개와 신화/전설급 인재를 영입합니다. [내정의 신]은 모든 식량과 금 획득량을 2배로, [전투의 신]은 사정거리, 사기 등 모든 전쟁 관련 요소에 보너스, [건축의 신]은 영지발전에 필수인 건설에 어드벤티지를 줍니다. 높은 매력과 정치, 행운으로 주점에서 고용하는 영웅도 편파적입니다. 상대에게 엄청난 네임드 NPC를 보지 못했습니다.


태그 – 웹소설, SSS급 특성으로 촌장에서 황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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