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S급 특성을 받았지만 적당히 살고 싶습니다 리뷰(~70화)

웹소설 “SSS급 특성을 받았지만, 적당히 살고 싶습니다”의 주인공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SSS급 특성 [위대한 기사의 길]을 얻습니다. 하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은 그는 힘을 숨깁니다.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아래 [특징]을 참고해 주세요.


책정보

1_별로에요

평점 : ~70화 (별로에요)
작가 : AKARU (대륙 최강의 복수는 2회차부터, 치트 플레이어)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 SSS급 특성을 받았지만 적당히 살고 싶습니다


키워드

#현대판타지, #먼치킨, #기사, #힘숨찐


스토리

주인공은 헌터 아카데미의 스태프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성좌와 스킬을 준다는 문자를 받지만 무시합니다. 다음날 잠에서 깬 그는 [전설급 황금 갑옷]과 [SSS급 스킬 위대한 기사의 길]을 얻습니다. SSS급 스킬은 스킬포인트로 기사의 스킬이라면 어떤 것이든 선택해 익힐 수 있습니다. 천재적 기사의 무재, 패왕의 검술, 기사단의 성소 등 유니크하고 강력한 스킬들을 얻습니다. 또한 기사 소환으로 성전기사, 로봇기사, 용인기사, 암흑기사 등 동료를 얻습니다. 기득권을 잡고 있는 길드의 눈에 띄지 않게 하급 던전을 다니며 강해집니다. 점점 강해지지만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고 싶지 않은 주인공은 힘을 숨깁니다.


특징

병풍 – 주인공의 시스템이나 기사가 병풍이 돼서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인공이 싸울 때 주변에서 잔챙이를 막는 역활 외에는 비중도 없고, 강함을 측정할 기준도 없습니다. 스킬 포인트를 주는 기준도 모호하고, 기사의 스킬이라는 범위도 이상합니다. 소환수를 소환하는 스킬도 익힐 수 있는데, 정작 단검을 던지면 기사도에 어긋난다 페널티를 줍니다.

설정오류 – 앞 회차와 다른 정보로 혼란을 줍니다. 강함에 대한 척도도 없어서 뒤죽박죽입니다.

조연 퍼주기, 끌려다님 – 별볼일 없고, 엮일 필요도 없고, 도움도 안 되는 조연에게 퍼주고, 분량만 차지하는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느린전개 – 70화가 진행됐다면 3권 정도 되는데 진행된 이야기가 별것 없습니다.

힘숨찐 – 너무 힘을 숨기려고 발악해서 피곤함과 고구마를 줍니다.


태그 – SSS급 특성을 받았지만 적당히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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