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아들은 최종보스 리뷰(~30화)

“주인공의 아들은 최종보스”는 작가가 자신이 쓴 소설의 후속작에 들어가고, 소설의 주인공이자 영웅이던 부모와 달리 최종보스로 활동한다는 흥미로운 소재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주인공이 만든 테러 단체가 ‘헌터x헌터’의 환영여단이나 ‘소설 속 엑스트라’의 위색단보다 매력이 없었습니다. 보스도 그렇고요. 또 주인공과 여동생이 서로 시스콘, 브라콘으로 집착 같은 스토리가 지루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스토리가 신선하지도 재밌지도 않아 아쉬웠던 소설이었습니다.

책정보

2_보통이요

평점 : ~30화 (보통이요)
작가 : 알렉디미 (전작 – 내 딸이 천마인데 나는 무림맹주)
플랫폼 : 문피아- 주인공의 아들은 최종보스
키워드 : #현대판타지, #시스콘, #브라콘, #주인공이_최종보스, #테러


스토리

주인공은 자신이 쓴 소설의 남자 주인공과 여자 히로인의 아들로 태어납니다. 그렇게 소설의 완결 이후의 세상을 살아가던 중 부모가 죽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들을 죽인 건 소설의 다른 등장인물들 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행복한 삶을 망가뜨린 그들에게 복수를 다짐합니다. 그리고 그런 그의 눈에 소설의 후속작을 암시하는 퀘스트 창이 나타납니다.

성인이 될 때 까지 십여 년간 퀘스트를 진행한 그는 어느새 세계적 테러 단체의 이인자로 성장합니다. 숨겨진 신분과 달리 사람들은 그를 영웅의 아들임에도 망가진 한량으로 봅니다. 그러다 후속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주인공은 새로운 소설의 최종보스로 부모의 원수들을 심판합니다.


태그 – 웹소설, 주인공의 아들은 최종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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