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산점 알아보기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 시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의 1순위 기준이 달라 가산점, 준비과정을 다르게 계획해야 합니다. 부동산은 훌륭한 재테크 수단이면서, 꼭 필요한 주거 공간입니다. 그만큼 청약은 더 치열해졌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위해 정리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이란?

국민주택(LH, SH, 공공임대, 국민임대)과 민영주택(민간 아파트 브랜드)의 신축 아파트는 “분양“으로 아파트를 팝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이런 분양을 신청할 수 있는 “청약“의 권리를 가집니다. 즉, 신축 아파트 구입 권리를 얻을 수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또한, 금리가 조금 더 높고, 소득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만 19세에서 최대 35살까지 가입 가능한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은 더 많은 혜택이 있습니다.


금리(이자율)는?

국토교통부가 정한 금리에 따라 시중 모든 은행이 같은 이자를 줍니다. 변동금리이기 때문에 경제 상황에 따라 다른 금리를 정하고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산점 알아보기



청약 1순위 기준

국민주택 1순위

가입 후 2년 이상 (지역별 가입 기간이 다릅니다. 표 참조), 24회 이상 납부 (회차의 경우 24회를 충족하기 위해 2만 원 (최소납입액) 단위로 24번에 나눠 입금하면 됩니다. )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산점 알아보기



민영주택 1순위

가입 후 2년 이상(위와 동일), 잔액 300만 원 이상 (잔액은 청약하려는 전용면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 참조.)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산점 알아보기



가산점

무주택 기간(32점)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산점 알아보기



부양 가족 수(35점)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산점 알아보기



청약통장 가입 기간(17점)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산점 알아보기



청약 제한자

1. 5년 이내 세대원중 당첨자가 있다면 당시 세대원 모두 1순위에서 제외
2. 청약을 넣었을 때 세대주가 아닌 자
3. 2주택 이상 소유한 세대


소득공제

1년간 입금한 금액(240만 원 이내)의 40%가 소득공제 됩니다. 최대 96만 원의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소득공제 대상자

1. 근로소득 7,000만 원 이하
2. 무주택자
3. 세대주


기타

1. 1인당 1개의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2. 가능한 은행은 신한, 우리, 기업, 국민, 하나, 농협이 있습니다.
3. 청약 당첨 후 “가점 실수” 등으로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 1년간 청약이 불가능합니다.


태그 :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산점
다른 재무설계 방법도 알아보세요.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