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펑크의 전생자 리뷰(~36화)

4_강력추천

평점 : ~36화 (강추!!!)
작가 : 쫄면에삼겹 (전작 – 붕어된 썰 품ㅋㅋㅋ)
플랫폼 : 문피아 – 퓨전펑크의 전생자
키워드 : #판타지, #전생자, #1회차_좀비_2회차_무림_3회차_판타지, #퓨전펑크


리뷰

“퓨전펑크의 전생자”의 세계관은 좀비 아포칼립스 + 무림 + 판타지 + 과학이 섞인 근미래입니다. 듣기만 해서는 끔찍한 혼종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데 각 요소가 꽤 체계적이고 잘 융합돼 재밌었습니다. 도시의 밖은 진화하는 좀비, 대전쟁에 버려진 기계 병기, 약탈을 일삼는 무법자가 돌아다니는 아수라도입니다.

도시의 안도 무림계 기업, 마법계 기업, 연방정부 등 돈과 힘과 지식을 독점한 이들이 모든 것을 소유하는 디스토피아입니다. 이런 세상에 앞서 3번의 전생을 통해 산전수전 모두 겪은 주인공이 4회차의 짬뽕 된 세계에서 겪는 이야기입니다. 세계관 뿐 아니라 또라이인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 신선한 스토리 등이 매력적인 웹소설이었습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아포칼립스, 무림, 판타지에서 환생한 경험이 있는 전생자입니다. 전생의 여러 경험으로 어떤 세계라도 잘 적응할 자신 있었지만 새로운 4회차는 남달랐습니다. 그의 현생은 유명기업의 아가씨를 모실 목적으로 주문된 인조인간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생존지식, 무공, 마법을 기억하고 있지만, 뇌에 박힌 칩셋은 그의 행동을 제한합니다.

그렇게 12년이 흐른 어느 날 메이저 기업의 부조리에 아가씨의 가문과 기업이 무너집니다. 그때 같이 슬럼가로 탈출한 주인공은 칩셋을 제거하고 본격적으로 힘을 쌓아갑니다. 그러며 슬럼가의 여러 조직을 박살 내고 병합하며 세력을 확대하기 시작하지만 그런 행동으로 여러 메이저 기업이 관심을 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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